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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정보

기업분석 : 세나테크놀로지

by 망고노트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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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테크놀로지부터 정리해볼게요.
(아래에선 [사실] / **[의견]**을 계속 나눠서 표시하겠습니다.)


1. 기업 개요

[사실]

  • 회사명: ㈜세나테크놀로지 (Sena Technologies Co., Ltd.)
  • 설립: 1998년 7월 13일 캐치
  • 대표이사: 김태용 캐치+1
  • 본사 위치:
  • 상장 시장 / 종목코드: 코스닥, 061090 (2025년 11월 14일 신규 상장) 매일경제+1
  • 사업 내용(요약):
    • 모터사이클·사이클링·아웃도어용 무선 통신기기 및 스마트 헬멧
    • 블루투스·Mesh 팀커뮤니케이션 장비, 액션카메라 일체형 헬멧
    • 산업용(팩토리, 물류, 전기·전자) 무선 통신 솔루션, IoT/M2M 기반 통신기기 세나테크놀로지+2마켓인+2
  • 글로벌 네트워크:
  • 직원 수(참고):
    • 국내 기준 약 118명(2024.12, 캐치) 캐치+1
    • 글로벌(미국/유럽 등 포함) 200~500명대로 추정되는 외국 데이터도 존재 Tracxn+1

[의견]

  • 상장 시점 기준으로 보면 **소형이지만 글로벌 니치(모터사이클 팀 통신)**에서 이미 1위 포지션을 확보한 “세계 1위 강소기업”에 가깝습니다.
  •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 + 이미 검증된 글로벌 유통망(140개국)을 활용하면, 레저에서 산업용 IoT까지 확장할 여지가 상당히 큽니다.

2. 주력 제품 정리 (테이블)

[사실] – 제품군 기준으로 정리

구분 주요 제품/라인 특징 핵심 기술/스펙
모터사이클 인터콤 50S, 50R, 60S, 30K, SPIDER ST1/RT1 등 제이앤제이모토+2Verified Market Reports+2 그룹 라이딩용 Bluetooth + Mesh 인터콤, 최대 수십 명 동시 통신, 하만카돈(Harman Kardon) 사운드 탑재 모델 Mesh 2.0/3.0, Bluetooth 5.x, HD 오디오, 노이즈 캔슬링, 음성 명령, 스마트폰/내비 연동 SENA+2SENA+2
스마트 모터사이클 헬멧 Momentum EVO, Impulse, Stryker 등 스마트 헬멧 시리즈 세나차이나 헬멧에 인터콤·스피커·마이크·카메라 내장, 풀페이스/오픈페이스 등 다양한 타입 통합 Mesh/Bluetooth 인터콤, 내장 스피커·마이크, 일부 모델은 4K 액션카메라 탑재 SENA+1
자전거/아웃도어 스마트 헬멧 R1 EVO 등 사이클 헬멧, 스키·아웃도어용 헬멧 및 헤드셋 세나테크놀로지+1 자전거·스키·하이킹용 팀 커뮤니케이션, 음악·통화·내비 안내 Bluetooth/Mesh 인터콤, 통합 조명·센서, 스마트폰 앱 연동
산업용 팀 커뮤니케이션 Tufftalk 시리즈 등 산업용 헤드셋, 공장/물류용 무전·인터콤 SENA+1 소음 심한 산업현장·플랜트에서 팀 단위 무선 통신 고소음 환경 노이즈 캔슬링, 방진/방수, 그룹 콜, 양손 사용 불필요(핸즈프리)
데이터/네트워크 장비 Parani Bluetooth 시리얼 어댑터, MSP1000C 무선 AP 등 senanetworks.co.kr+1 산업용 장비·센서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IoT/M2M 장비 RS-232/485 to Bluetooth, 산업용 AP, 장거리 통신, 내구성
앱·플랫폼 Sena Motorcycles/Cycling 앱, Wave Intercom(VoIP 팀 인터콤) ZDNet 코리아+1 스마트폰 기반 그룹 콜·위치 공유·설정 관리, 앱 기반 음성 통신 서비스 VoIP 기반 다자간 통화, Wave 인터콤 프로토콜, 클라우드 서비스, OTA 업데이트

[의견]

  • 하드웨어(헬멧·헤드셋) + 소프트웨어(앱/Wave 인터콤) 조합으로 플랫폼화 가능성이 이미 보이고 있고, 이는 단순 디바이스 업체에서 “커넥티드 라이더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3. 경쟁사 비교 (테이블)

[사실] – 글로벌 시장 보고서/리뷰에 등장하는 주요 경쟁사 기준 icasque.com+3MarketIntelo+3Archive Market Research+3

회사 본사/국가 주요 제품 포지션/특징
세나테크놀로지 한국(글로벌 법인: 미국·유럽·중국 등) 모터사이클/자전거/아웃도어 인터콤, 스마트 헬멧, 산업용 통신, IoT 네트워킹 모터사이클용 Bluetooth/Mesh 인터콤 글로벌 1위, 약 40% 이상 시장 점유 추정 (상위 3사 합산 >40%)
Cardo Systems 이스라엘 Packtalk 시리즈 Mesh 인터콤 모터사이클 인터콤 2위권, Mesh 기술과 그룹 라이딩에 강점
Midland 이탈리아/미국 BT Mini, BTX 시리즈 유럽 중심, 가성비·간편성, 중저가 세그먼트 강점
Lexin 중국/미국 B4FM, G2P 등 저가형·온라인 직판 강점, 미국/중국 시장에서 가성비 브랜드
Interphone (Cellularline) 이탈리아 Tour, Sport 시리즈 유럽 투어링 라이더 대상, 디자인·브랜드 인지도
기타 다수 로컬 브랜드, no-name 중국 제품 저가 Bluetooth 헤드셋 가격 경쟁 중심, 기능·내구성은 상위사 대비 약함

[의견]

  • 고급형 Mesh 인터콤·스마트 헬멧 영역에서는 “Sena vs Cardo” 양강 구도,
  • 중저가 및 온라인 시장에서는 Lexin·중국 브랜드가 가격경쟁을 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4. 제품 경쟁력 – 경쟁사와 비교

4-1. 기술/제품 특성 비교 테이블

[사실 + 의견 섞임] – 기능/사양은 공개자료·리뷰 기반, 평가는 제 의견

항목 세나테크놀로지 Cardo Systems Midland / 기타 저가 브랜드
네트워크 기술 Mesh 2.0/3.0 + Bluetooth 듀얼 지원, Wave 앱 연동 SENA+2SENA+2 Dynamic Mesh Communication, Bluetooth 대부분 Bluetooth 중심, 일부 Mesh 유사 기능
음질 Harman Kardon 튜닝 스피커/마이크 (50S·60S·60S 등)으로 고음질 평가 Verified Market Reports+1 JBL 스피커 채택 모델 다수, 저음·풍부한 사운드로 호평 보통 수준, 저가 제품은 음질 편차 큼
연결 안정성 Mesh 기반 다자간 통신, 최신 리뷰 기준 Mesh 성능·연결성 높게 평가 MarketIntelo+2Intercom moto+2 Mesh 안정성 역시 우수, 특히 그룹 라이딩 성능 높게 언급 참가자 수 증가 시 품질 저하·연결 끊김 사례 많음
사용성(UI) 조그다이얼(50S/60S)·버튼형(50R) 등 다양한 조작, 전용 앱으로 설정 편리 휠·버튼 UI, 앱 편의성 우수 제품별 상이, 인터페이스 일관성 부족
제품 포트폴리오 모터사이클·자전거·아웃도어·산업용·IoT 네트워킹까지 가장 넓은 포트폴리오 세나테크놀로지+2더벨+2 주로 모터사이클에 집중 모터사이클·스노모빌 등 일부 레저 중심
브랜드 파워 글로벌 140개국, 헬멧/바이크 OEM(쇼에이, HJC, Royal Enfield 등) 협업 다수 세나테크놀로지+3SENA+3PR Newswire+3 프리미엄 라이더 커뮤니티에서 강한 팬층 특정 지역 중심 인지도, 글로벌 파워는 제한적
가격대 상위·프리미엄(50/60 시리즈), 중가(5계열), 초입용(3S, J10 등) 폭넓게 구성 マイベスト+1 프리미엄 중심 중저가 중심, 고가 라인 제한적

[의견 – 요약]

  • 장점:
    • 음질·거리·동시 접속 인원, 글로벌 유통망, OEM 협업 등에서 프리미엄 포지션 확실.
    • 모터사이클에만 머물지 않고 자전거/아웃도어/산업용/IoT 네트워크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
  • 약점:
    • 가격이 경쟁사(특히 중국/저가 브랜드) 대비 높아 보급형 시장에서 가격 저항.
    • 시장의 80% 이상 매출이 아직 모터사이클 레저에 집중되어 사업 다변화는 진행 중인 단계. IPO38+1

5. 매출·영업이익·인당 매출 (테이블)

5-1. 최근 실적 (연결 기준)

[사실] – 2023·2024 실적 및 증권사 리포트 기준 마켓인+4IB토마토 - 가장 심도 있고 믿을 수 있는 자본시장의 길잡이+4IB토마토 - 가장 심도 있고 믿을 수 있는 자본시장의 길잡이+4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9월 누적 (잠정)
매출액 1,536억 원 1,675억 원 (전년 대비 +9%) 1,453억 원
영업이익 128억 원 216억 원 (+67.9%) 194억 원
당기순이익 109억 원 190억 원 (+75%) (비공개, 추정 상향)
영업이익률 8.3% 12.9% 약 13% 수준 추정
연결 기준 전기·전자·통신·컴퓨터 제품 제조·판매 포함    

5-2. 인당 매출(러프 계산)

[사실]

  • 2024년 말 연결 매출 1,675억 원, 직원 수(국내 기준) 118명 데이터 존재 캐치+1

[의견 – 계산/해석]

  • 단순 계산(1,675억 ÷ 118명) = 직원 1인당 매출 약 14.2억 원 수준으로 매우 높게 나오는데,
    • 이는 국내 본사 인원만 집계하고, 해외 법인/계약직·생산·물류 인력 등이 빠진 수치로 보입니다.
    • 글로벌 인원을 300명 수준으로 잡으면 인당 매출은 약 5~6억 원대로 추정되며, 그래도 전기·전자 제조업 평균보다 높은 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6. 주가 현황·적정성·밸류에이션·1주일/3개월 전망

6-1. 현재 주가(상장 당일 장중)

[사실]

  • 공모가: 56,800원 시사의창+1
  • 상장일(2025-11-14) 장중 가격 범위:
    • 시가: 122,600원 (공모가 대비 +~116%) 매일경제+1
    • 고가: 176,400원 (공모가 대비 +~210%) 매일경제+1
    • (13:24 기준) 106,800원, 공모가 대비 +88% 수준, 시가총액 약 6,0~6.8천억 원으로 집계 매일경제+1
  • 공모 밸류 정보(2025E 기준) – 유진투자증권 리포트:
    • 2025E 매출 2,000억, 영업이익 285억, 순이익 251억, EPS 약 4,504원, 희망 공모가 기준 PER 9~12배 제시 이유진FN

6-2. 밸류에이션 러프 체크

[의견] – 단순 추정

  • 상장 첫날 주가가 11만 원 근처라고 가정하면(106,800~109,700원 사이) 매일경제+1
    • 2025E EPS 4,504원 기준 Forward PER ≈ 24배 수준.
    • 매출 2,000억, 영업이익 285억 기준 EV/EBIT 20배 내외로 추정(정확한 순현금·부채 구조에 따라 변동).
  • 같은 전기·전자/무선 통신장비 코스닥 동종 평균 PER 15~20배 정도(시점에 따라 변동)라고 보면,
    • 현재는 공모가 대비 프리미엄이 크게 붙어 있는 성장주 밸류에이션으로 보는 게 타당합니다.

6-3. 적정 주가·적정성에 대한 의견

[의견 – 시나리오]

  • 보수적으로 2026년 순이익 300억, 적정 PER 18배를 가정하면:
    • 적정 시가총액 ≈ 5,400억 → 주당 약 9만 7천 원 수준(대략)
  • 공격적으로 **고성장·글로벌 리더 프리미엄( PER 25배)**까지 인정하면:
    • 적정 시총 ≈ 7,500억 → 주당 13만 5천 원 수준

👉 정리(개인 의견)

  • 상장 첫날 10만 원 초중반 수준은 **“고성장 프리미엄이 상당히 반영된 가격대”**로 보이고,
  • 장기적으로 실적 성장(매출 2천억 → 3~5천억)과 산업용 IoT/소프트웨어 매출 비중 확대가 실제로 구현되느냐에 따라,
    • 9만~13만 원 구간이 중장기 적정 밴드로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투자 권유 아님, 단순 참고용 의견)

6-4. 1주일 / 3개월 주가 전망 (의견)

[의견 – 매우 불확실, 참고용]

  • 1주일 (상장 직후)
    • 공모 청약 경쟁률(885:1), 첫날 거래대금·변동성 수준을 보면 단기 과열 가능성이 매우 높은 ‘따따블 테마주’ 구간입니다. 시사의창+2CBC뉴스 | CBCNEWS+2
    •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지 않는 시점이라 수급이 타이트 → 급등·급락 반복 구간일 확률이 높습니다.
  • 3개월
    • 실적 모멘텀(2025년 연간 가이던스, 산업용 계약 뉴스, Wave 인터콤 성장 등)에 따라 8만~14만 원 사이에서 박스권 형성 또는 재차 리레이팅 둘 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사모펀드·특정 주주 엑시트 이슈는 보호예수(2.5년 + 자율 2년)로 단기 부담은 제한적이나, 시장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변동성 요인입니다. IPO38+1

⚠️ 위 가격·전망은 전적으로 제 의견/추정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재무상태, 리스크, 본인 성향·포트폴리오를 종합해서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7. 고객·레퍼런스·IoT/산업 현황

[사실]

[의견]

  • 레저(B2C)에서 이미 강한 브랜드를 가진 상태에서,
    • **헬멧·바이크 OEM + 산업용 대형 고객(예: Tesla)**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B2B 성장의 시그널로 볼 수 있습니다.
  • Wave 같은 앱 기반 서비스 성과는 향후 구독형(Subscription) 비즈니스로 확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8. 재무현황·신용·향후 성장성

8-1. 재무·신용

[사실]

[의견]

  • 영업이익률이 13% 수준까지 올라온 점, 현금성 자산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는 점을 보면
    • **“현금 잘 버는 고수익 니치 강소기업”**에 가깝고,
    • 상장 후 조달 자금까지 더해지면 인수·설비·R&D 여력이 충분합니다.
  • 부채비율·이자보상배수 등은 상세 공시를 봐야 하지만, 기사·리포트 수준으로는 재무리스크는 낮은 편으로 판단됩니다.

8-2. 향후 성장성

[사실]

  • 세나 인터컴 기기가 침투 가능한 시장 규모:
  • 회사 목표:

[의견]

  • 모터사이클 레저 시장은 성장률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중저 한자리 수),
    • 자전거/마이크로 모빌리티, 산업용 팀 통신, Wave와 같은 소프트웨어/플랫폼이 추가 성장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 현재 수준(매출 1.7천억)에서 5천억까지는
    • 신규 카테고리(자전거·산업용) 확장과 M&A,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 확대가 이루어지면 중기적으로 도달 가능 범위로 보입니다.

9. “10배 성장(매출 1.7조 수준)”을 위한 제안

여기부터는 전부 **[의견]**입니다.

9-1. 전제

  • 기준: 2024년 연결 매출 1,675억 → 장기적으로 10배 = 약 1.7조 원 목표.
  • 기간: 10~15년 이상 장기 스팬을 전제로 한 전략.

9-2. 제가 보는 4대 성장 축

  1. 코어 비즈니스 글로벌 확대 (모터사이클·자전거·아웃도어)
    • 북미·유럽 프리미엄 시장에서 브랜드 1위 → 카테고리 전체 점유율 확대
    • 인도·동남아·중국에서는 **보급형 라인(세컨브랜드 또는 OEM 브랜드)**로 시장 침투
  2. 산업용 팀 커뮤니케이션·IoT 사업 분리 및 확대
    • “산업용 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별도 BU/자회사화
    • 공장·물류센터·건설·에너지·자동차 제조사(예: Tesla) 대상 대형 B2B 프로젝트 확대
  3. Wave·앱 기반 플랫폼의 SaaS/구독 모델화
    • Wave 인터콤 + 위치 공유 + 캄페인/커뮤니티 → 월 구독형 서비스로 진화
    • 라이더 커뮤니티·브랜드 콜라보(보험, 정비, 투어 등)와 결합해 플랫폼 매출 발생
  4. M&A 및 신사업 (스마트 헬멧/스포츠웨어/차량 OEM)
    • 자전거 헬멧/아웃도어 장비 브랜드 인수 → “Sena inside” 표준 만들기
    • EV / 자율주행 시대에 맞는 차내 팀 통신·승차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개발

9-3. 구체 제안(요약)

  • 제품 전략:
    • 50/60 시리즈 상위 모델은 프리미엄 유지,
    • 파라니(Parani) 같은 서브 브랜드를 활용한 보급형·온라인 전용 모델 확대.
    • 자전거·스키·러닝 등 멀티 스포츠용 “멀티 디바이스” 출시.
  • 고객/채널 전략:
    • 헬멧·바이크 OEM과의 Joint Branding/OEM 내장형 ‘Sena Ready’ 표준 확대.
    • 북미·유럽 대형 리테일 체인(예: Walmart, Decathlon급)과의 전략 제휴.
  • 조직/재무 전략:
    • 산업용/소프트웨어 BU를 별도 손익 단위로 분리, 인수할 스타트업(산업용 IoT, 음성/AI 노이즈 캔슬링) 발굴.
    • 상장 후 3~5년 간 배당보다는 성장 투자를 우선하는 정책 유지.

10. ‘10배 성장 제안’ vs ‘실제 회사 비전’ 비교

[사실] – 회사가 밝힌 비전/계획

[의견 – 비교 요약]

항목P 제안회사 실제 비전 GAP
매출 목표 10배 성장(1.7조) 1차 목표 5,000억 스케일 차이 (3배 vs 10배)
사업 축 레저 글로벌 확대 + 산업용 + SaaS 레저 확대 + 산업용 확장, Wave 강조 SaaS/플랫폼화에 대한 “수익 모델” 언급은 상대적으로 약함
M&A 전략 자전거·아웃도어·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적극 인수 자전거 헬멧 브랜드 인수 검토 정도 인수 범위·속도·규모 측면에서 보수적
조직 구조 산업용·플랫폼 BU 분리, 글로벌 Tech 기업 구조 현재는 통합 구조, 산업용은 “2단계 성장축” 발표 수준 조직 구조 개편/글로벌 R&D 조직화 계획은 공개 정보에서 제한적

11. 10배 성장을 위한 핵심 GAP 2가지 & 실행 전략

GAP 1. 플랫폼/소프트웨어 사업 모델의 부족

실행 전략 (의견)

  1. Wave Pro(유료 버전) 도입
    • 기능: 무제한 그룹콜, 클라우드 주행 기록, 팀 관리, 이벤트/투어 기능 등.
    • 타깃: 모터사이클 클럽, 배달/퀵 서비스 회사, 산업 현장의 팀 운영자.
  2. 데이터/AI 서비스
    • 주행·통화·위치 데이터(익명화)를 활용한 도로 위험 인덱스, 보험/정비 추천 서비스 개발.
    • 노이즈 환경·주행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노이즈 캔슬링·알림 최적화.
  3. 크로스 플랫폼 개방
    • Wave를 세나 제품뿐 아니라 타 브랜드 디바이스도 쓸 수 있게 개방 → 사용자 풀 확대 → 플랫폼 파워 강화.

GAP 2. 산업용 비즈니스의 스케일 & 영업 체계

  • Tesla 사례처럼 좋은 레퍼런스는 있으나,

실행 전략 (의견)

  1. 산업별 전문 솔루션 패키지
    • “스마트 팩토리 팀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물류센터 안전 커뮤니케이션 패키지”처럼
      하드웨어+소프트웨어+컨설팅을 묶은 패키지 상품화.
  2. 글로벌 SI/OT 파트너십
    • Siemens, Schneider, Rockwell, 한국 대기업 SI 등과 협업하여
      공장·물류·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세나 솔루션을 기본 옵션으로 제안.
  3. 산업용 제품 라인 분리 브랜드
    • 레저 이미지와 분리된 “Sena Industrial” 또는 별도 브랜드
      안전·신뢰성을 강조한 산업용 브랜드 구축.

12. 워렌 버핏 관점에서 본 세나테크놀로지

[의견]

  • 경제적 해자(Moat)
    • 강력한 브랜드, 글로벌 딜러망, OEM 파트너십, Mesh 기술·음질 경쟁력 → 니치 시장에서 상당한 해자. 마켓인+3MarketIntelo+3SENA+3
  • 사업 이해 가능성
    • 버핏 기준으로 보면 “복잡한 AI”가 아니라, 비교적 단순한 하드웨어+통신 사업이므로 이해 가능한 비즈니스.
  • 재무/가격
    • 다만 상장 직후 PER 20배 후반은 버핏이 선호하는 “저평가 우량가치주” 범위에서 다소 벗어남.
  • 결론(버핏 스타일)
    • “질 좋은 니치 비즈니스이나, 지금 가격은 아주 싸다고 보기는 어렵다.
      몇 년치 실적이 더 쌓이고, 주가가 조정될 때 천천히 보는 종목”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3. 피터 린치 관점

[의견]


14. 벤저민 그레이엄 관점

[의견]

  • 안전마진(Margin of Safety)
    • 그레이엄은 통상 PER < 10, PBR < 1~1.5 수준의 극보수 가치주를 선호.
    • 세나는 상장 직후 PER 20배대, PBR도 3배 수준(공모가 기준)이라 그레이엄식 안전마진은 부족합니다. 38+1
  • 재무건전성은 비교적 우수하므로 파산 위험은 낮지만,
  • 결론: “그레이엄 스타일의 순수 가치투자자라면 지금 가격에선 매수 대상이 아니고,
    성장성이 이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된 성장주로 분류될 것”입니다.

15. 토마스 로우 프라이스 관점

[의견]

  • 프라이스는 **“우수한 장기 성장주에 장기 투자”**하는 성장주 투자 대가.
  • 세나의 특징:
    • 글로벌 니치 리더,
    • 높은 ROE·마진 개선,
    • 산업용·플랫폼으로 확장 중.
  • 이는 프라이스가 좋아할 만한 요소(지속적 이익 성장 + 시장 지배력)에 부합합니다.
  • 다만:
    • 사업 다각화와 소프트웨어화가 실제로 실행되는지,
    • 경쟁사와의 기술 차이가 10~15년 뒤까지 유지될지를 지켜보며
    • “실적 추세가 꺾이지 않는 한 보유” 전략으로 접근하는 스타일이 어울립니다.

16. 마무리 정리

  • [사실]
  • [제 의견]
    • 단기 주가는 공모 흥행으로 많이 앞서 나간 상태라 ‘싼 주식’이라기보다는 성장 프리미엄이 강한 종목으로 보이고,
    • 장기적으로는 산업용·플랫폼·M&A 전략을 얼마나 빠르고 과감하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 5,000억 매출은 현실적인 중기 목표,
      • 10배 성장(1.7조)은 플랫폼 기업 수준으로 변신해야 가능한 대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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