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 정보

㈜오픈시스(opensys.kr)

by 망고노트 2025. 11. 12.
728x90
반응형

㈜오픈시스(opensys.kr)에 대해 “사실”과 “의견/주장”을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날짜 기준: 2025-11-12, Asia/Seoul)

1) 기업 개요 〔사실〕

  • 회사명: ㈜오픈시스
  • 설립: 2023-03-13 원티드+1
  • 대표자: 온라인 정보에 상이함 — ‘조용진’ 표기(채용/잡사이트), ‘박경재’ 표기(사업자 정보 집계 사이트). 공식 등기부 확인 필요. 알바몬+1
  • 본점/주소(대외 표기): 서울 성동구 천호대로 280, 올포유빌딩 5층(채용 공고/기업 소개 기준) 잡코리아+1
  • 업종: 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공 정보시스템 구축·운영(SI) 잡코리아+1
  • 웹사이트: www.opensys.kr (일부 페이지 타임아웃 관찰) 알바몬+1
  • 특징 요약: 정부·공공기관 대상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기반 웹/정보시스템 개발·운영 채용 다수. 잡코리아+1

대표자/주소 등은 서로 다른 대외 데이터에 상이 표기. 내부 공식 문서(사업자등록증·등기부등본)로 교차확인이 필요합니다. 〔의견/주장〕


2) 주력 제품/서비스 〔사실〕

구분 내용 근거
공공 정보시스템 개발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기반 Java 웹 개발 잡코리아
공공 정보시스템 운영/유지보수(SM)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운영 인력 채용 다수 잡코리아+1
시스템/네트워크 엔지니어링 시스템/네트워크 엔지니어 채용 공고 잡코리아

참고 정황: opensys.kr 도메인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화학물질 성과보고 시스템 지원메일(chemphelp@opensys.kr)에 사용. 벤더/운영 참여 정황으로 해석 가능(기관 문서에 이메일 명시). 화학제품관리시스템+1

KEITI 문서의 이메일 도메인 기반 “운영 참여”는 정황 증거이며, 공식 납품실적 공시는 아님. 〔의견/주장〕


3) 경쟁업체 목록(국내 공공 SI/인프라 중심) 〔사실〕

회사 포지셔닝 규모/지표(최근)
오픈베이스(KOSDAQ:A049480) 네트워크/보안·멀티클라우드 중심 SI 매출 1,137억원(2024) Company Guide
인성정보(KOSDAQ:A033230) 인프라 통합·유통·헬스케어 IT 2024 매출 구성 및 개요 자료 다수 KIRS+1
메타넷디지털(메타넷 계열) 대형 공공/SOC SI·클라우드 운영 공공 SI/클라우드 운영 역량 소개 메타넷+1

위 3사는 공공/인프라 SI 레퍼런스를 공개해 온 상장/대형 사업자들로, 직접적인 프로젝트 경합이 발생할 수 있는 상위 벤치마크로 적합. 다만 오픈시스는 소형 비상장으로 체급 격차가 큼. 〔의견/주장〕


4) 제품/서비스 경쟁력 비교 〔의견/주장 + 사실 근거 병기〕

항목 오픈시스 오픈베이스 인성정보 메타넷디지털
공공 웹·업무시스템 개발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채용 다수(채용공고 기반) 잡코리아 보안·네트워크 측면 강점, 애플리케이션은 파트너 협업 중심 Company Guide 인프라/유통 비중 높고 SW는 일부(연결 기준) Company Guide 대형 통합·클라우드 전환·운영 전주기 메타넷글로벌
운영/유지보수(SM) 공공 O&M 채용 활발 잡코리아 보안관제/인프라 운영 역량 Company Guide 인프라운영/유통 경험 풍부 사람인 24x7 클라우드 운영 체계 메타넷글로벌
규모/조달 파워 소형(인력 30±, 추정) 알바몬 중견/상장 중견/상장 대형 그룹계열
가격경쟁력 낮은 고정비로 유연 가격 제시 가능〔의견〕 브랜드·인증·벤더 라인업 강점(프리미엄) Company Guide 대량조달·유통 효율 Company Guide 대규모 PM·보증/리스크 대응(비용↑) 메타넷글로벌

5) 매출/영업이익/인당 매출 〔사실 + 계산〕

공시 재무가 공개되지 않아 채용/채용플랫폼 공개치를 활용합니다(참고치).

항목 2024 추정/표기 출처
매출액 약 26억원 원티드+2알바몬+2
영업이익 비공개(미확인)
임직원수 28~30명(표기 상이) 잡코리아+1
인당 매출 8,667만원(26억원 ÷ 30명), 약 9,286만원(÷28명) 계산치

위 수치는 채용사이트 기반 비감사 수치로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수치 확보는 재무제표/세무확인 필요. 〔의견/주장〕


6) 주가 현황/적정성/밸류에이션/단기·중기 전망

  • 주가 현황: 비상장사공개 주가 없음. 따라서 “현재 주가의 적정성/적정주가” 산출은 불가. 〔사실〕
  • 대안 밸류에이션(참고 모형): 동종 소형 SI는 매출 대비 0.3~0.8배 P/S 범위에서 거래/투자유치 사례 다수(동종 상장 중견 SI P/S를 하향 적용). 오픈시스 26억원 매출 가정 시 기업가치 8~21억원 범위 가늠 가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현금흐름·의존도에 따라 편차 큼. 〔의견/주장〕
  • 1주일/3개월 전망: 비상장으로 시장가격 전망 불가. 대신 수주 공고/입찰 성과(공공부문), 인력확충 진행률이 가치 지표. 최근 공공 시스템 개발/운영 채용 빈도는 활발(’25.8~10월 공고). 〔사실+의견〕 잡코리아+1

7) 고객·레퍼런스·IoT 현황 〔사실〕

  • 고객/레퍼런스(정황): KEITI ‘성과보고’ 관련 공문서에 opensys.kr 도메인 지원 이메일 기재. 시스템 운영/유지보수 관여 정황. 공식 납품실적 공개는 아님. 화학제품관리시스템+1
  • 주요 타깃: 정부/공공기관(채용·기업소개에 반복 명시). 원티드+1
  • IoT: 회사 자체 IoT 제품 근거는 미확인. (유사명 서비스/타사 ‘OpenBus IoT’, ‘openIOT’ 등과 혼동 주의) OpenBusiot+1

8) “10배 성장”을 위한 제안 〔의견/주장〕

  1. 세부 수직군 특화: 전자정부 업무 중 환경/보건/안전(EHS), 도시·시설(스마트행정) 등 특정 도메인 표준모듈 패키지화(요건정의 템플릿, 공통컴포넌트, 데이터모델 IP).
  2. 운영형 수익모델(SaaS·G-클라우드): 공공 클라우드 상 공통업무 모듈을 구독형으로 전환(모듈 단가×기관 수).
  3. 품질/보안 인증 스택: ISMS-P, GS인증(소프트웨어 품질), 클라우드 보안인증 등 입찰 가점/자격 풀 세트 확보.
  4. 파트너 전략: 대형 SI(메타넷/인성정보/오픈베이스 등)와 하도급이 아닌 Co-prime 협업 포지셔닝(특화 모듈로 공동제안). 메타넷글로벌+1
  5. 인력 전략: eGovFrame 고급·특급(정보통신기술자) 풀, DevSecOps·테스트 자동화 도입으로 O&M 마진 개선.
  6. 레퍼런스 공개 체계화: KEITI 등 도메인 실적의 공식화/사례집 제작(기관 승인 범위 내).
  7. 재무/자금: P/S 0.5~0.8배 기준 브릿지 투자로 개발·인증 CAPEX 확보 → 입찰 보증/선수금 대비 운전자금 안정화.

9) ‘10배 성장 제안’ vs ‘현실 비전’ 비교 〔의견/주장〕

항목 제안(이상) 현실(현재) Gap
수직 특화 모듈 패키지·SaaS 매출 프로젝트 매출 중심 제품화 역량/초기자금
인증/자격 ISMS-P·GS·CSAP 풀세트 소형사, 인증 미공개 인증비용·준비기간
파트너링 Co-prime 공동제안 하도급 비중 높을 가능 브랜드·보증능력

10) Gap 극복 실행전략(구체) 〔의견/주장〕

  • 12개월 로드맵
    1. Q1: 타깃 도메인 1개 선정(EHS/환경성과), 현행 시스템 리버스 엔지니어링 → 공통데이터모델/컴포넌트 추출.
    2. Q2: MVP 모듈 3종(지표수집, 결재/보고, 모니터링 대시보드) 개발·파일럿. GS인증 1레벨 착수.
    3. Q3: G-클라우드 상 SaaS PoC(보안 요건 체크리스트 대응), ISMS-P 범위선정.
    4. Q4: 사례백서/성공사례 공개(기관 협의), 메타넷/인성정보 등과 조인트 제안서 2건 이상 제출.
  • 재무 KPI: 재이용 모듈 매출比 0%→25%, O&M 마진 +3%p, 연 수주잔고(BB) 12개월 이상.
  • 조달/입찰: 나라장터 적격심사 가점 항목(인증·실적·기술인력) 체계 구축.

11–14) 투자 대가 관점 분석 〔의견/주장〕

  • 워런 버핏: (1) 내재가치=현금흐름. 반복적 O&M·구독 매출 전환이 핵심. (2) 경제적 해자는 ‘도메인 특화 표준모듈’과 장기 유지보수 계약. (3) 지배구조·현금성 자산 관리 보수적 운영.
  • 피터 린치: Small-cap 턴어라운드형. 현장 레퍼런스와 채용 증가가 스토리와 숫자를 연결. ‘지겨울 만큼 단순한’ 공공업무 모듈화가 테마.
  • 벤저민 그레이엄: 현재는 비상장 소형으로 안전마진 파악이 어려움. 순유동자산/보수적 P/S로 저평가 판단 가능하나 재무 공시 부재가 리스크.
  • 토머스 로우 프라이스: 성장주 투자 관점에서 레퍼런스 축적→SaaS 전환→해자 강화의 이익률 확장 곡선 확인 시점에 베팅.

다국어 자료 활용 현황 〔사실〕

  • 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프랑스어오픈시스(한국)의 직접 기사/리포트는 부재. 다만 한국 공공 SI·디지털 전환·도시서비스/접근성 관련 해외 학술/산업 문헌은 다수. (예: 한국 내 공공 인프라 접근성 연구 등) Nature

회사 자체 해외자료의 부재는 국내 공공 중심 영업 구조 특성으로 해석됩니다. 〔의견/주장〕


리스크 체크리스트 〔의견/주장〕

  • 공식 재무/감사보고서 미공개 → 실적 신뢰도/Valuation 오차.
  • 대표자·주소 대외 표기의 상이 → 법인등기·사업자등록증 원본 확인 필요. 알바몬+1
  • 수주 편중/인력 의존 구조 → 이직률·단가·프로젝트 지연 리스크.

한줄 결론 〔의견/주장〕

오픈시스는 공공 웹·업무시스템 개발/운영에 특화된 소형 SI로 보이며, 특정 도메인 표준모듈의 제품화와 공공 클라우드 기반 구독화가 ‘10배 성장’을 위한 가장 현실적 경로입니다. 주가는 비상장이므로 밸류에이션은 P/S 기반 참고 범위로만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추가로 등기부등본/사업자등록증, 나라장터 실적증명, 최근 2개년 재무제표(손익·현금흐름)를 주시면, **정량 밸류에이션(DCF/SOTP/멀티플)**과 제안서/제품 로드맵까지 바로 만들어 드릴게요.

728x90
반응형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 구독❤️ 좋아요 꾸우욱 눌러 주세요!🙏

그리고 💖커피 ☕, 💚차 🍵, 💛맥주 🍺, ❤️와인 🍷 중 마음에 드시는 한 잔으로 💰 후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지금 바로 아래 🔘버튼을 꾸욱 눌러 📣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