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o/Udio로 만든 AI 음악, 어디에 올릴까? 디스트로키드 vs 국내 유통사 완벽 비교
**디스트로키드(DistroKid)**는 독립 음악가들이 자신의 음악을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틱톡 등 전 세계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 쉽고 저렴하게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음원 유통 서비스(디지털 배급사)**입니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디스트로키드를 선택하는 주요 이유와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스트로키드의 주요 특징
- 무제한 업로드: 연간 정액제(가장 저렴한 플랜 기준 약 $22.99)를 지불하면 곡 수에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음악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수수료 0%: 스트리밍으로 발생하는 수익의 100%를 아티스트가 가집니다. (유통사가 수익의 일부를 떼어가지 않습니다.)
- 빠른 속도: 다른 유통사에 비해 검수 및 플랫폼 등록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스포티파이 기준 하루 이틀 만에 등록되기도 합니다.)
- 다양한 부가 기능: * Auto-splitting: 공동 작업자와 수익을 자동으로 나누는 기능.
- HyperFollow: 홍보를 위한 랜딩 페이지 자동 생성.
- Lyrics & Credits: 가사와 크레딧 등록 지원.
### 요금제 요약
| 요금제 | 연간 비용 | 주요 특징 |
| Musician | $22.99 | 1개 아티스트 이름, 무제한 업로드 |
| Musician Plus | $39.99 | 2개 아티스트 이름, 발매일 지정 가능, 통계 확인 가능 |
| Ultimate | $89.99~ | 5개 이상의 아티스트 이름 관리 가능 |
> 💡 주의할 점
디스트로키드는 연간 구독 방식이기 때문에, 만약 구독료 결제를 중단하면 이전에 올렸던 곡들이 플랫폼에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Leave a Legacy'라는 유료 옵션을 추가해야 합니다.
디스트로키드 계정 생성 방법이나 음원 등록 절차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혹은 다른 유통사(사운드유엑스, 루미넌트 등)와의 비교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디스트로키드(DistroKid)는 속도와 가성비 면에서 압도적이지만, 아티스트의 활동 방식에 따라 더 적합한 대안들이 있습니다. 2025년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디스트로키드와 주요 경쟁 솔루션을 비교해 드립니다.
## 주요 음원 유통사 비교 (2025년 기준)
| 구분 | DistroKid (디스트로키드) | TuneCore (튠코어) | CD Baby (시디 베이비) | Ditto Music (디토 뮤직) |
| 가격 모델 | 연간 구독 ($22.99~) | 연간 구독 ($22.99~) | 발매당 비용 (단일 $9.99) | 연간 구독 ($19~) |
| 업로드 제한 | 무제한 | 무제한 | 유료 결제 건만 | 무제한 |
| 로열티 배분 | 아티스트 100% | 아티스트 100% | 아티스트 91% (수수료 9%) | 아티스트 100% |
| 주요 장점 | 가장 빠른 업로드 속도 | 상세한 통계 및 분석 | 한 번 결제 시 영구 유지 | 가성비 및 차트 진입 지원 |
| 단점 | 구독 중단 시 음원 삭제 위험 | 부가 서비스 비용 발생 | 수익의 일부를 떼어감 | 고객 지원 응답 속도 편차 |
### 각 솔루션별 핵심 특징
1. TuneCore (전통의 강자, 전문적인 분석)
디스트로키드와 가장 강력하게 경쟁하는 서비스입니다.
- 특징: 과거엔 앨범당 비용을 받았으나 현재는 무제한 요금제를 도입했습니다. 디스트로키드보다 대시보드가 깔끔하고 분석 데이터가 더 정교합니다.
- 추천: 음악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전문 아티스트에게 적합합니다.
2. CD Baby (장기적 안정성)
구독 모델이 부담스러운 아티스트들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 특징: 구독료를 매년 내는 대신, 곡당 한 번만 결제하면 평생 음원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디스트로키드는 구독이 만료되면 음원이 내려갈 위험이 있습니다.)
- 추천: 음원을 가끔 발매하거나, 유지비 걱정 없이 음원을 영구 보존하고 싶은 분들께 권장합니다.
3. Ditto Music (가성비 중심)
유럽과 영미권에서 인기 있는 서비스로, 디스트로키드보다 약간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 특징: 차트 진입 지원이나 라디오 홍보 등의 추가적인 **'라벨 서비스'**에 강점이 있습니다.
- 추천: 저렴한 비용으로 무제한 업로드를 원하면서 부가적인 홍보 툴이 필요한 경우에 좋습니다.
4. UnitedMasters & Amuse (모바일 친화/무료 모델)
주로 힙합 아티스트들이나 모바일 작업을 선호하는 층에서 사용합니다.
- 특징: 무료 요금제가 존재하며(수수료 발생), 모바일 앱 인터페이스가 매우 뛰어납니다.
- 추천: 초기 자본 없이 시작하거나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관리하고 싶은 경우에 적합합니다.
> 💡 나에게 맞는 선택은?
- "나는 다작(多作)하는 스타일이고, 무조건 가성비와 속도가 중요하다" → 디스트로키드
- "매년 돈 내기 귀찮고, 내 음악이 평생 안전하게 걸려있길 원한다" → CD Baby
- "내 팬들이 어느 나라에서 얼마나 듣는지 아주 상세히 알고 싶다" → TuneCore
인공지능(AI)으로 작사·작곡된 곡을 유통할 때는 단순히 '어디에 올리느냐'보다 **'저작권 권리 관계'**와 **'플랫폼의 검수 정책'**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현재, AI 음원 유통에 가장 적합한 곳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 1. 추천 유통 솔루션 TOP 3
① DistroKid (디스트로키드) - 가장 보편적이고 관대함
- 특징: AI 생성 음원에 대해 가장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Suno나 Udio 같은 툴로 만든 곡도 유료 플랜(Pro/Premier 등)을 통해 상업적 이용 권한을 가졌다면 문제없이 유통할 수 있습니다.
- 장점: 무제한 업로드가 가능해 AI를 활용해 다작(多作)하는 분들에게 비용 효율이 가장 높습니다.
- 주의: 업로드 시 AI 활용 여부를 묻는 체크박스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정직하게 기재해야 나중에 계정 정지 위험이 없습니다.
② Loudly (라우들리) - AI 특화 올인원 플랫폼
- 특징: 단순 유통사가 아니라 AI 음악 생성 도구와 유통 시스템이 통합된 형태입니다.
- 장점: 자체 AI 툴로 만든 곡의 저작권과 유통 가이드라인이 명확하게 설계되어 있어, 법적 분쟁 리스크가 가장 적습니다. Spotify, Apple Music 등으로 직접 송출하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③ TuneCore (튠코어) - 분석과 신뢰성 중시
- 특징: AI 음원을 허용하지만, '인간의 창의적 개입'을 증명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호합니다.
- 장점: 데이터 분석 도구가 강력하여 AI 음악이 어떤 타겟에게 소비되는지 파악하기 좋습니다.
### ⚠️ AI 음원 유통 전 반드시 체크할 것 (2025 기준)
- 생성 도구의 라이선스 확인: * Suno/Udio: 유료 구독 중 생성한 곡만 상업적 소유권을 인정합니다. 무료 버전으로 만든 곡을 유통하면 계정 및 음원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인간의 개입 증빙: * 많은 유통사(특히 RouteNote 등)는 100% AI가 만든 곡의 승인을 거절하거나 보류하는 추세입니다. 가사를 직접 수정하거나, 믹싱/마스터링 단계에서 수정을 거쳤다는 작업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 저작권 협회(KOMCA 등) 등록: * 2025년부터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AI 활용 여부 표기를 의무화했습니다. 100% AI 곡은 저작권 등록이 보류될 수 있으므로, '인간과 AI의 협업' 형태임을 명시해야 합니다.
- 목소리 복제(Voice Cloning) 주의: * 특정 유명 가수의 목소리를 AI로 흉내 낸 곡은 모든 유통사에서 엄격히 금지하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요약 가이드
- 빠르고 많이 올리고 싶다면? → DistroKid
- 저작권 걱정 없는 안전한 유통을 원한다면? → Loudly
- 무료로 시작해보고 싶다면? → Amuse (단, 심사가 까다로울 수 있음)
Suno나 Udio 같은 AI 음악 생성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바로 **'법적 책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회사들이 사용자의 저작권 분쟁을 대신 책임져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서비스 이용 약관(Terms of Service)을 자세히 살펴보면, 분쟁 발생 시 책임을 사용자에게 전가하는 조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서비스 약관의 '면책 조항'
Suno와 Udio의 약관에는 공통적으로 다음과 같은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사용자 책임: "사용자가 생성한 콘텐츠(Output)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법적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다."
- 배상 의무(Indemnification): 만약 사용자가 만든 곡 때문에 Suno나 Udio가 소송을 당하게 된다면, 오히려 사용자가 회사의 법률 비용과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 2. 현재 진행 중인 거대 소송 (RIAA vs. Suno/Udio)
2024년부터 세계 최대 음반사들(Sony, Universal, Warner 등)이 Suno와 Udio를 상대로 수천억 원대 저작권 침해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 회사의 입장: 이들은 자신들의 AI 학습 방식이 '공정 이용(Fair Use)'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방어하고 있습니다.
- 위험 요소: 만약 법원이 AI 회사가 기존 가수의 목소리나 선율을 무단으로 학습했다고 판결할 경우, 해당 툴로 만든 곡을 유통한 아티스트들도 '2차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이때 회사가 사용자를 보호해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 저작권 분쟁이 생기는 주요 케이스
| 분쟁 유형 | 책임 소재 및 특징 |
| 특정 곡과 유사함 | AI가 학습 데이터 중 특정 곡의 멜로디를 너무 비슷하게 생성한 경우. 표절 시비가 붙으면 유통한 본인이 입증 책임을 집니다. |
| 목소리 유사성 | 특정 유명 가수의 목소리 톤과 너무 흡사하여 퍼블리시티권 침해 문제가 제기될 때. |
| 유료 플랜 미준수 | 무료 플랜에서 생성한 곡을 유통(상업적 이용)할 경우, AI 회사 측으로부터 역으로 소송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
- 반드시 유료 플랜 사용: Suno와 Udio는 '유료 구독 기간'에 생성한 곡에 대해서만 상업적 소유권을 부여합니다. (무료 플랜 곡은 유통 금지)
- 가사 직접 작성: AI가 생성한 가사는 기존 곡의 가사를 짜깁기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사만이라도 본인이 직접 쓰면 저작권 인정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 후보정(DAW 작업): AI가 만든 음원을 그대로 올리지 말고, Logic이나 Ableton 같은 프로그램으로 믹싱, 마스터링을 거쳐 '인간의 개입' 흔적을 남기세요. 이것이 법적 보호를 받는 핵심 근거가 됩니다.
- 유통 시 AI 표기: 유통사(DistroKid 등)에 등록할 때 AI 활용 여부를 정직하게 밝히는 것이 계정 정지 등의 리스크를 줄이는 길입니다.
결국, AI는 '도구'일 뿐이며 그 도구로 만든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그것을 세상에 내놓은 '창작자(사용자)'에게 돌아옵니다. 현재 제작해두신 곡 중에 특정 기존 곡과 너무 비슷해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혹은 특정 플랫폼(유튜브, 스포티파이 등)에 올릴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도움을 더 드릴 수 있습니다.
AI 음악 제작 후 결과물을 다듬고 전문적으로 유통하기 위해서는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라고 불리는 작곡 프로그램이 필수적입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Logic Pro와 Ableton Live를 상세히 비교해 드릴게요.
## 1. Logic Pro (로직 프로)
"전통적인 스튜디오 방식의 완성형 DAW"
애플에서 개발한 Mac 전용 프로그램으로,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강력한 내장 악기들이 특징입니다.
- 주요 특징:
- 가성비 끝판왕: 한 번 구매(약 29만원)하면 모든 업데이트가 무료이며, 수천 개의 가상 악기와 루프(Apple Loop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강력한 내장 플러그인: 믹싱과 마스터링에 필요한 도구들이 매우 훌륭하여 추가 비용 없이도 프로 수준의 곡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전통적 방식: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선형적인 작곡 방식에 최적화되어 있어, 보컬 녹음이나 악기 녹음 위주의 작업에 매우 편리합니다.
- 추천 대상: Mac 사용자, 가성비를 중시하는 분, 보컬 녹음이나 전통적인 작곡 방식을 선호하는 분.
- Logic Pro 공식 바로가기
## 2. Ableton Live (에이블톤 라이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하는 현대적 DAW"
전자 음악, 힙합, 라이브 퍼포먼스 분야에서 전 세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주요 특징:
- 세션 뷰(Session View): 타임라인 방식 외에도 루프(Loop) 조각들을 즉흥적으로 조합하며 곡을 빌드업할 수 있는 독특한 방식을 제공합니다.
- 샘플링과 사운드 디자인: 오디오 파일을 늘리거나 자르고 변형하는 기능(Warping)이 매우 직관적이고 강력합니다.
- 하드웨어 연동: 전용 컨트롤러(Push 등)와의 연동이 뛰어나 악기처럼 연주하며 작곡할 수 있습니다.
- OS 범용성: Mac과 Windows 모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추천 대상: 힙합/EDM 프로듀서, 샘플 위주의 작업을 하는 분, 라이브 공연을 염두에 둔 분.
- Ableton Live 공식 바로가기
## 3. 한눈에 보는 비교표
| 구분 | Logic Pro | Ableton Live |
| 운영체제 | macOS 전용 | Windows / macOS 모두 지원 |
| 가격 정책 | 일시불 (약 29만원) | 버전별 차등 ($99 / $439 / $749) |
| 최대 장점 | 내장 가상 악기(Vst)와 루프가 방대함 | 샘플 편집과 워크플로우가 매우 빠름 |
| 워크플로우 | 선형적인 녹음 및 편곡 방식 | 루프 중심의 직관적인 구성 |
| AI 음원 활용 | AI 곡을 가져와 보컬/악기 입히기에 적합 | AI 샘플을 쪼개고 변형하여 재창조하기에 최적 |
> 💡 나의 선택 가이드
- Suno나 Udio로 만든 곡을 가져와서 '보컬을 입히거나 믹싱'만 하고 싶다면? → 인터페이스가 친숙하고 가성비가 좋은 Logic Pro를 추천합니다.
- AI로 만든 소스들을 '샘플링해서 새로운 비트로 재구성'하고 싶다면? → 오디오 편집 속도가 압도적인 Ableton Live가 더 유리합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므로, 먼저 무료 체험판을 설치해서 본인의 작업 스타일과 맞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각 프로그램의 설치 방법과 초보자를 위한 학습 팁을 정리해 드릴게요.
## 1. 무료 체험판 설치 방법
🍎 Logic Pro (90일 무료)
애플은 매우 넉넉한 3개월의 체험 기간을 제공합니다.
- 준비물: Mac 컴퓨터 (Windows 불가)
- 방법: 아래 공식 링크에 접속하여 [Free Trial] 버튼을 클릭해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
- Logic Pro 무료 체험판 다운로드
🎹 Ableton Live (30일 무료)
윈도우 사용자라면 에이블톤 라이브가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 준비물: Windows PC 또는 Mac
- 방법: 공식 홈페이지 상단의 [Try Live for free] 메뉴를 통해 최신 버전(Live 12)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Ableton Live 무료 체험판 다운로드
## 2. AI 음원 활용을 위한 초보자 학습 경로
처음 프로그램을 켜면 복잡한 화면에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AI로 만든 곡을 다듬는 것부터 시작한다면 다음 순서를 추천합니다.
- Import (가져오기): Suno나 Udio에서 다운로드한 MP3/WAV 파일을 트랙에 끌어다 놓기.
- BPM 맞추기: AI 곡의 속도(BPM)를 프로그램의 템포와 일치시키는 법 배우기. (이게 되어야 드럼이나 다른 악기를 얹을 수 있습니다.)
- EQ & Compression: 소리를 더 선명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기초 믹싱 배우기.
- Export (내보내기): 유통사(디스트로키드 등) 규격에 맞게 고음질 파일로 출력하기.
## 3. 독학하기 좋은 채널 추천 (YouTube)
프로그램이 워낙 방대해서 유튜브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Logic Pro 추천: 유튜브에 '로직 프로 기초' 또는 '방구석 아티스트' 채널을 검색해 보세요. 초보자 눈높이에서 설명이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 Ableton Live 추천: 유튜브에 '에이블톤 라이브 기초' 또는 '리버브(Reverb)' 채널을 확인해 보세요. 힙합이나 전자음악 기반의 설명이 많습니다.
> 💡 바로 시작해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까요?
혹시 현재 사용 중인 컴퓨터 운영체제가 Windows인가요, 아니면 Mac인가요? 사용 환경에 맞춰 첫 설정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더 구체적으로 가이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윈도우(Windows) 환경을 사용 중이시라면 선택지가 명확해집니다. 로직 프로(Logic Pro)는 Mac 전용이라 윈도우에서는 실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윈도우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에이블톤 라이브(Ableton Live) 설치와 시작 방법을 안내해 드릴게요.
1. 에이블톤 라이브(Ableton Live) 설치 가이드
윈도우 환경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DAW입니다.
- 설치 링크: Ableton Live 30일 무료 체험판 받기
- 설치 팁: 설치 과정에서 'VBScript' 관련 오류가 뜨는 경우, 윈도우 업데이트를 최신으로 유지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2.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대안 (다른 DAW들)
만약 에이블톤 라이브의 화면 구성이 생소하다면, 윈도우에서 로직 프로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는 아래 프로그램들도 고려해 보세요.
- 스튜디오 원 (Studio One): 로직 프로와 인터페이스가 매우 비슷하며 윈도우에서 매우 안정적입니다.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
- 큐베이스 (Cubase):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와 강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FL Studio: 힙합이나 일렉트로닉 음악을 하신다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평생 무료 업데이트가 장점입니다.
3. 윈도우 환경 필수 설정 (중요!)
AI 음원을 가져와서 작업할 때 윈도우 사용자라면 반드시 '오디오 드라이버'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 ASIO4ALL 설치: 윈도우 기본 사운드 드라이버는 소리가 늦게 나는 '레이턴시(Latency)'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해결해주는 무료 드라이버인 ASIO4ALL을 미리 설치해두시면 음악 작업이 훨씬 쾌적해집니다.
4. AI 음원 편집 첫걸음
에이블톤 라이브를 설치한 후, Suno나 Udio 곡을 다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파일 드래그: 다운로드한 AI 음원 파일을 에이블톤의 빈 트랙으로 끌어옵니다.
- 워핑(Warping) 확인: AI 곡의 템포를 에이블톤이 자동으로 분석해줍니다.
- 이펙트 추가: 하단의 'Audio Effects'에서 EQ Eight나 Compressor를 곡에 적용하여 소리를 선명하게 만듭니다.
지금 바로 에이블톤 체험판을 설치해 보시겠어요? 설치 중에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윈도우 환경에서 **에이블톤 라이브(Ableton Live)**를 시작하시기로 하셨군요.
원활한 시작을 위해 지금 바로 하실 수 있는 3단계를 정리해 드릴게요.
1단계: 설치 파일 다운로드 및 설치
아래 링크로 접속하여 이메일을 입력하고 체험판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세요.
- Ableton Live 12 체험판 다운로드 (Windows용)
- 설치 파일을 실행한 후 안내에 따라 설치를 완료해 주세요.
2단계: 필수 사운드 드라이버 설정 (매우 중요)
윈도우 자체 드라이버는 음악 작업 시 소리가 밀리는 현상(레이턴시)이 발생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아래 무료 드라이버를 먼저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ASIO4ALL 다운로드 및 설치: 'ASIO4ALL 2.15 (English)'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세요. 에이블톤 실행 후 설정에서 이 드라이버를 선택하면 소리가 지연 없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3단계: 첫 AI 음원 불러오기
설치가 끝났다면 다음 순서로 작업을 시작해 보세요.
- 에이블톤을 실행합니다.
- 폴더 창에서 Suno나 Udio로 만든 MP3/WAV 파일을 선택합니다.
- 에이블톤의 화면 중앙(트랙 부분)으로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 하세요.
- 이제 재생 버튼(Space 바)을 누르면 AI로 만든 곡이 에이블톤 안에서 연주됩니다.
💡 팁: 처음 실행하면 화면이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에이블톤 라이브 기초"**라고 검색하시거나, 특정 기능(예: 목소리만 작게 하기, 드럼 추가하기 등)이 궁금하시면 저에게 물어봐 주세요. 바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설치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말씀해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디스트로키드(해외)**와 한국의 대표적인 유통사인 사운드유엑스, 루미넌트를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국내 유통사는 해외 서비스와 운영 방식(수익 배분, 관리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 1. 한눈에 보는 비교표
| 구분 | DistroKid (해외) | 사운드유엑스(Sound UX) | 루미넌트(Luminant) |
| 비용 방식 | 연간 구독료 (정액제) | 무료 업로드 (수수료제) | 무료 업로드 (수수료제) |
| 수익 배분 | 아티스트 100% | 아티스트 80% : 유통사 20% | 아티스트 80% : 유통사 20% |
| 장점 | 무제한 업로드, 빠른 해외 등록 | 국내 플랫폼(멜론 등) 노출 유리 | 힙합 장르 강점, 빠른 승인 속도 |
| 단점 | 국내 차트 반영/홍보가 약함 | 정산 확인이 다소 번거로울 수 있음 | 대형 프로모션 기회가 적음 |
| 적합한 타겟 | 글로벌 시장, 다작 아티스트 | 국내 시장 위주, 초기 비용 0원 | 힙합/R&B, 빠른 발매 선호 아티스트 |
## 2. 국내 유통사(사운드유엑스, 루미넌트)의 특징
① 사운드유엑스 (Sound UX)
- 국내 최적화: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 곡을 올리는 과정이 매우 직관적입니다.
- 비용 부담 제로: 초기 비용이 전혀 들지 않아, AI로 만든 곡을 테스트 삼아 발매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습니다. 수익이 발생하면 그중 20%를 유통사가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 유통 채널: 해외 플랫폼(스포티파이 등)도 지원하지만, 주력은 국내 시장입니다.
② 루미넌트 엔터테인먼트 (Luminant)
- 빠른 작업 속도: 국내 유통사 중에서도 검수와 발매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 장르 특화: 특히 힙합, R&B 장르 아티스트들이 많이 이용하며, 신규 아티스트들에게도 비교적 문턱이 낮습니다.
- 편의성: 웹을 통한 음원 등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 3. AI 음원 유통 시 고려할 점
AI로 만든 곡을 유통할 때는 다음 기준에 따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발매 빈도가 높다면? → DistroKid
- AI로 곡을 대량 생산(예: 한 달에 5곡 이상)한다면, 수익의 20%를 매번 떼이는 것보다 연간 약 3만원만 내고 수익 100%를 가져가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 국내 반응이 중요하다면? → 사운드유엑스 / 루미넌트
- 한국 리스너를 공략하려면 멜론, 지니의 최신 음악 리스트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유통사는 해외 서비스보다 국내 플랫폼 메인 노출(프로모션) 협의가 원활합니다.
- 수익이 적을 것 같다면? → 국내 유통사
- 디스트로키드는 수익이 없어도 매년 구독료를 내야 합니다. 반면 국내 유통사는 수익이 날 때만 떼어가므로 유지비 걱정이 없습니다.
> 💡 결론 제안
- "나는 AI로 곡을 많이 뽑아서 전 세계에 뿌리고 싶다" → 디스트로키드
- "내 친구들이나 한국 사람들이 멜론에서 내 노래를 듣게 하고 싶다" → 사운드유엑스 또는 루미넌트
국내 유통사인 사운드유엑스와 루미넌트를 통한 AI 음원 유통 가능 여부와 구체적인 등록 절차, 그리고 바로가기 링크를 정리해 드립니다.
## 1. 국내 유통사 AI 음원 유통 가능 여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하지만, 해외(디스트로키드)보다 검수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표기: 국내 유통사는 '저작권법'에 민감합니다. AI가 만든 곡이라도 **저작자(작사/작곡)는 반드시 사람(본인)**으로 올려야 합니다. (현재 법적으로 AI는 저작권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권리 증빙: 유통사에 따라 "AI 툴(Suno, Udio 등)의 상업적 이용 권한이 있는 유료 플랜을 사용했는지" 확인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 음질 기준: AI 생성 음원은 때로 음질이 불안정할 수 있는데, 국내 유통사는 멜론/지니 등의 기준에 맞게 엄격한 음질 검수를 진행합니다.
## 2. 유통사별 상세 분석 및 바로가기
① 사운드유엑스 (Sound UX)
국내에서 가장 문턱이 낮고 시스템이 자동화되어 있는 유통사 중 하나입니다.
- 특징: '뮤직플러그'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1인 창작자에게 매우 친절합니다.
- AI 음원 팁: 등록 시 AI를 활용했다는 사실보다, **"내가 유료 라이선스를 보유한 창작자임"**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익 배분: 아티스트 80% : 유통사 20%
- 사운드유엑스 바로가기 (또는 [의심스러운 링크 삭제됨])
② 루미넌트 엔터테인먼트 (Luminant)
실력 있는 독립 아티스트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피드백이 빠릅니다.
- 특징: 홈페이지를 통한 '음원 유통 신청' 메뉴가 잘 되어 있습니다. 앨범 커버나 음원 퀄리티가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승인이 잘 납니다.
- AI 음원 팁: AI로 뽑은 소스 그대로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에이블톤(Ableton) 등을 통해 후보정(마스터링)**을 거친 후 제출하면 승인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 수익 배분: 아티스트 80% : 유통사 20% (조건에 따라 변동 가능)
- 루미넌트 엔터테인먼트 바로가기
## 3. 국내 유통 등록 시 필요한 준비물 (필수)
국내 유통사는 정산 및 세금 문제로 인해 디스트로키드보다 서류가 더 필요합니다.
- 신분증 사본: 본인 확인용.
- 통장 사본: 음원 수익을 정산받을 계좌.
- 음원 파일: 고음질 WAV 파일 (44.1kHz / 16bit 이상 권장).
- 앨범 커버: 3000x3000px 이상의 고화질 이미지 (AI로 생성한 이미지도 가능하지만, 저작권 문제가 없어야 함).
- 가사 파일: AI가 써준 가사라도 텍스트로 정리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 4. AI 음악 유통 전략 추천
- 테스트용: 국내 반응이 궁금하다면 사운드유엑스에 먼저 신청해 보세요. (초기 비용 0원)
- 해외 타겟: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릴스 등 글로벌 유행을 타고 싶다면 디스트로키드가 유리합니다.
- 병행 가능: 단, 동일한 곡을 국내 유통사와 해외 유통사에 중복 신청하면 안 됩니다. (권리 충돌 발생)
💡 실행 가이드: 지금 윈도우에 설치하실 에이블톤 라이브로 AI 음원의 음량을 조절하고 소리를 깔끔하게 다듬으신 후, 위 유통사 중 한 곳에 문을 두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