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영상생성도구 Filmora vs Catcup vs SORA 2 vs VEO 3.1 비교

망고노트 2025. 11. 23. 12:00
728x90
반응형

https://filmora.wondershare.net/

 

[Official] Wondershare Filmora: Edit Video as a Pro

Edit in Motion, Master in Detail. Move with precision, craft with purpose, and perfect every edit through tools built for real creators, from smooth timelines to AI-powered details. Sharp, speed, style.

filmora.wondershare.net

 

Filmora는 **Wondershare에서 만든 영상 편집 프로그램(PC·모바일 앱 포함)**이에요.
쉽게 말하면, 프리미어 프로보다는 훨씬 쉽고, 캡컷보다는 기능이 더 많은 “AI 기반 올인원 편집툴”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Filmora

 

간단 정리해드리면:


1. 뭐 하는 프로그램인가?

  • PC(윈도·맥) / 태블릿 / 모바일 앱 모두 제공 Filmora
  • 타임라인 기반 편집, 컷 편집, 자막, 전환, 필터, 색보정 등 기본 편집 기능 전체 제공
  • 유튜브, 릴스, 쇼츠용 세로 영상도 바로 작업 가능 (비율 옵션 제공)

2. 요즘 추가된 주요 AI 기능

사이트 보면 AI 탭이 엄청 많습니다: Filmora

  • AI Video Extender: 짧은 영상을 자연스럽게 길게 늘려줌
  • AI Image → Video / Audio → Video: 이미지나 오디오만으로 영상 생성
  • AI Object Remover / Smart Cutout: 사람·물건 자동 인식 후 지우기 / 배경 제거
  • AI Video Enhancer / Denoise: 저화질·노이즈 영상 개선
  • Speech-to-Text, Text-to-Speech, AI Translation: 자동 자막, 음성합성, 다국어 더빙
  • AI Thumbnail Maker, AI Text-to-Video, AI Music Generator, Voice Cloning

쇼츠 자동화, 유튜브용 숏폼 만들 때 “대본 → 음성 → 자막 → 썸네일”까지 한 툴에서 어느 정도 처리 가능하게 구성돼 있어요.


3. 요금제(대략적인 수준, 지역·프로모션별로 조금씩 다름)

공식 가격 구조와 외부 리뷰를 종합하면: Today Testing+3Wondershare Filmora+3Wondershare Filmora+3

  • 월간 플랜: 대략 $19.99/월 수준
  • 연간 플랜: 대략 $40~50/년
  • Perpetual(영구) 플랜: 한 번 결제(대략 $70~80),
    • 다만 구매한 버전(예: Filmora 15)까지만 평생 사용, 차기 메이저 버전은 다시 구매해야 함.
  • 대부분 플랜에 워터마크 제거, 4K 내보내기, 기본 기능 무제한 포함
  • 크리에이티브 에셋·AI 크레딧은 별도 구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총 비용이 생각보다 늘어날 수 있음.

4. 장점 & 단점 (한국 사용자 관점)

장점

  • UI가 직관적이라 영상 편집 초보도 금방 적응
  • AI 보정·자막·번역이 강해 유튜브·쇼츠 제작자한테 편함 Filmora
  • 템플릿·에셋이 많아서 썸네일, 인트로, 자막 스타일 등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음. Filmora

단점 / 주의점

  • 구독 구조가 다소 복잡:
    • 본체 라이선스 + 크리에이티브 에셋 + AI 크레딧이 분리되어 있어
      “생각보다 돈 많이 나간다”는 평가도 있음. editvideo.io+1
  • Perpetual(영구)도 해당 버전까지만이라, 매번 메이저 업그레이드 때 고민 필요.
  • 유료 플랜 안 쓰면 워터마크가 크게 들어가서, 실사용은 사실상 유료 전제.

5. 비슷한 용도의 대안들 (참고)

  • CapCut:
    • 무료 + 템플릿 강함, 특히 쇼츠/릴스용.
    • 다만 PC 앱 안정성·프로 기능은 Filmora보다 약간 떨어질 수 있음.
  • DaVinci Resolve:
    • 거의 프로급인데 기본 버전 무료. 색보정·오디오 미쳤지만 초보에게는 난이도 높음.
  • Adobe Premiere Pro:
    • 업계 표준, 가장 강력하지만 구독료 비싸고 러닝커브 큼.

6. 이런 경우에 잘 맞음

  • 유튜브/쇼츠/릴스용 편집을 빠르게 돌리고 싶은 1인 크리에이터
  • AI 기능 위주로 반자동 편집(자막, 번역, 이펙트)을 하고 싶은 분
  • 프리미어는 너무 어렵고, 캡컷은 뭔가 아쉬운 중급자

목적이

  • “쇼츠 자동 제작용으로 쓸만한지?”
  • “내가 쓰고 있는 툴이랑 비교”
    같은 거라면, 쓰시는 툴이나 원하는 자동화 수준을 알려주시면 Filmora 적합성 + 다른 선택지까지 같이 비교 정리해드릴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 자동(기획→대본→영상→업로드까지 풀오토)” 용도로 쓰기엔 한계가 있고,
“반자동·반수동으로 쇼츠 생산성을 크게 올리는 툴”로는 꽤 쓸만합니다.

조금 쪼개서 볼게요.


1. 쇼츠 전용 기능이 있긴 합니다

Filmora 쪽에서 아예 YouTube Shorts Maker / Short Video Project 모드를 따로 밀고 있어요. Wondershare Filmora+1

  • Short Video Project 모드
    • 기본 비율이 9:16 세로
    • Auto Reframe + Smart Scene Cut으로
      • 긴 영상에서 핵심 장면 컷 추출
      • 사람/피사체를 중심으로 자동 크롭
    • 틱톡/릴스/쇼츠용 레이아웃 마스크 제공
  • Auto Reframe

👉 “기존 긴 영상 → 여러 개의 쇼츠 클립 뽑아내기”에는 꽤 좋다고 볼 수 있어요.


2. AI로 “대본 → 영상”까지 자동화도 지원하긴 함

요즘 버전(13~14대) Filmora에는 AI Text to Video / AI Script to Video / AI Idea to Video가 들어가 있습니다. filmora.io+4Wondershare Filmora+4Wondershare Filmora+4

  • AI Text to Video (Veo 3 연동)
    • 한 줄 프롬프트나 짧은 스크립트 → AI가 장면·음악·나레이션까지 포함된 영상 생성
  • AI Script to Video / Idea to Video
    • 대본/아이디어 → 장면 나눠서 자동 영상 구성
  • 생성 후에는 타임라인에서 일반 영상처럼 수정 가능

즉, 이론상은:

“특정 주제(건강, 재테크 등) 텍스트 → 쇼츠용 짧은 영상”
을 Filmora 안에서 어느 정도 자동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 결과물이 항상 “바로 업로드 가능 퀄리티”는 아니라서
  • 썸네일, 훅, 첫 3초 편집, 자막 스타일은 결국 사람이 다듬어야 합니다.

3. 자막·번역·말하기 부분은 Filmora가 강점

쇼츠에서 중요한 게 **“눈에 띄는 자막 + 빠른 편집”**인데, 이쪽은 Filmora가 꽤 잘 되어 있어요.

  • Auto Caption (자동 자막 생성): 음성 → 자막, 100+ 템플릿, 자동 번역 20+개 언어 App Store+3Wondershare Filmora+3Wondershare Filmora+3
  • Dynamic Captions: 단어별로 튕기듯 나타나는 쇼츠 스타일 자막
  • AI Text to Speech / Voice Cloning: 대본 텍스트만 있으면 AI가 더빙 생성 filmora.io+1

👉 이미 음성 또는 대본이 있다면,
“녹음 → 자막 → 번역 → 스타일링”까지는 상당히 자동화된 편입니다.


4. 하지만 “완전 자동 쇼츠 파이프라인”으로는 부족한 점

사용자님이 원래 그리시는 그림은 아마 이런 거죠?

  1. 매일 7시, 스케줄러가 자동 실행
  2. “오늘의 건강 팁 5개” 같은 아이디어 자동 생성
  3. 각 아이디어 → 대본 생성 → 음성 합성 → 영상 생성 → 자막·썸네일까지 자동
  4. 유튜브 쇼츠/릴스에 자동 업로드

Filmora만으로는:

  • OS 레벨 스케줄러 연동,
  • 여러 아이디어를 배치 처리(예: 10개 쇼츠를 한 번에 생성),
  • 유튜브 API까지 연동한 자동 업로드, 제목/설명/해시태그 세팅

이런 워크플로우 자동화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앱 안에서 “반자동 편집”은 잘 해주지만, “외부 자동화 파이프라인”은 사용자가 직접 짜야 함)


5. 정리: 이런 식으로 쓰면 “쓸만하다”

Filmora를 “쇼츠 자동화 파이프라인의 편집 엔진” 정도로 두고,
바깥에서 Python + OpenAI + 스케줄러로 감싸는 구조
가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어:

  1. (외부) Python + OpenAI
    • 매일 7시에 실행
    • “오늘의 건강/투자/명언/뉴스 쇼츠 대본 5개” 자동 생성
  2. (외부) Filmora용 입력 데이터 생성
    • 대본 + 톤 + 해시태그 + 썸네일 문구까지 JSON/CSV로 정리
  3. (Filmora)
    • AI Script to Video/Text to Video로 대본 불러와서 영상 뽑기
    • Auto Reframe/Short Video Project로 세로 쇼츠화
    • Auto Caption + Dynamic Caption으로 자막 자동 생성
  4. (외부) 업로드 스크립트
    • 완성된 mp4를 유튜브 API로 자동 업로드
    • 제목·설명·태그·스케줄 설정

이렇게 쓰면:

  • 기획·대본·업로드는 외부 자동화
  • 영상 생성·편집·자막은 Filmora AI

역할 분담이 명확해서, 실제로 “반자동 공장”을 만들기 꽤 좋습니다.


6. 한 줄 결론

  • 네, “쇼츠 반자동 제작용 툴”로는 충분히 쓸만합니다.
  • 다만, **사용자님이 원하는 수준(완전 자동 공장)**을 만들려면
    • Filmora 하나에 올인하기보다는
    • Filmora = 편집·자막 엔진,
    • 그 밖의 스케줄링·아이디어 생성·업로드는 Python/웹 서비스로 묶는 하이브리드 구조가 현실적입니다.

 

 

1. CapCut vs Filmora – 쇼츠 관점 핵심 비교

한눈에 비교표

항목 CapCut (지금 쓰는 툴) Filmora
포지션 숏폼 중심 올인원 편집기 (TikTok·릴스·쇼츠 최적화) capcut.en.softonic.com+1 PC 중심 NLE + AI, 유튜브용 올인원 편집기 Wondershare Filmora
플랫폼 웹, Windows, Mac, iOS, Android 전부 지원 CapCut+3CapCut+3Google Play+3 Windows, Mac, 모바일 앱(FilmoraGo) Wondershare Filmora+1
쇼츠 전용 기능 Long video → shorts 1클릭, AutoCut, 숏폼 템플릿 엄청 많음 CapCut+1 YouTube Shorts Maker, AI Reel Maker, Auto Reframe (세로 변환) Wondershare Filmora+2Wondershare Filmora+2
AI 기능 Script→Video, Auto caption, TTS, 배경 제거, AI 아바타 등 StarryAI+5CapCut+5CapCut+5 Text→Video, Image/Audio→Video, AI Audio-to-Video, Auto Caption, 번역, 보정 등 Wondershare Filmora+4Wondershare Filmora+4Wondershare Filmora+4
가격 기본 편집·AI 대부분 무료, Pro 구독은 에셋·클라우드 추가 CapCut+2CapCut+2 무료는 워터마크, 실사용은 유료 라이선스 필수 Wondershare Filmora
워터마크 기본 버전도 쇼츠/틱톡에 쓸 정도로 자유 (상황에 따라 표시 또는 옵션) capcut.en.softonic.com+1 무료는 워터마크 큼 → 유튜브용이면 사실상 유료 전제 Wondershare Filmora
자동화·연동 템플릿·AutoCut 수준까지만, 스케줄러·API 연동은 없음 마찬가지로 앱 내부 자동화까지만, 외부 스케줄링/업로드 없음 Wondershare Filmora+2Robotics & Automation News+2

요약 느낌

  • CapCut
    • 숏폼에 올인한 무료 툴” – 틱톡/릴스/쇼츠용 템플릿 + 1클릭 AutoCut + 자동 자막이 매우 강함. CapCut+2CapCut+2
    • 이미 CapCut에 익숙하시다면 쇼츠 생산성 관점에서 Filmora로 갈아탈 이유는 크지 않음.
  • Filmora
    • 유료지만, 데스크톱 기반 풀 편집 + AI” – 타임라인 작업, 오디오·색보정, 전체적인 퀄리티 관리에 좋음. Wondershare Filmora+1
    • 유튜브 채널 전체 브랜딩, 긴 영상 + 쇼츠까지 한 툴에서 통합 관리하고 싶으면 고려할 만함.

2. 쇼츠 ‘자동화’ 관점에서 CapCut vs Filmora

2-1. 아이디어/대본 → 쇼츠까지

CapCut

  • Script to Video, AI Video Maker, Text→Speech, Auto Caption 등 지원 StarryAI+3CapCut+3CapCut+3
  • 하지만:
    • 여러 개 아이디어를 배치로 10개, 20개씩 자동 생성하는 기능은 없음
    • 유튜브 업로드, 스케줄 설정까지 완전 자동 파이프라인은 지원 X

Filmora

  • AI Text-to-Video / Shorts Maker / Audio-to-Video 등으로
    텍스트·오디오에서 쇼츠용 영상 자동 생성 지원 Wondershare Filmora+2Wondershare Filmora+2
  • 하지만 마찬가지로:
    • 내부에서 “1개 프로젝트 자동 생성” 수준
    • 스케줄러, 여러 개 아이디어의 반복 생산, 자동 업로드는 외부 도구 필요

👉 둘 다 “편집 자동화”는 잘 해주지만,
사용자님이 구상하신 “매일 7시에 5개 쇼츠 풀오토 생산+업로드” 급의 공장은 외부 코드(Python+API)가 필수입니다.

2-2. 자막·번역·쇼츠 스타일

  • CapCut
    • Auto caption, TTS, 다양한 자막 템플릿, 스타일 자동 적용 CapCut+2CapCut+2
    • 숏폼용 “튀는 자막” 템플릿이 많아서, 속도·감성 면에서는 최강급
  • Filmora
    • Auto Caption + 번역 + AI 오디오 분석, YouTube Shorts 대상 튜토리얼/가이드 많이 제공 Wondershare Filmora+2Wondershare Filmora+2
    • 자막 스타일도 좋지만, 트렌디함/속도는 CapCut이 조금 더 숏폼 친화적인 느낌

3. 다른 경쟁 모델들 (쇼츠 자동화용 관점)

사용자님 목표가 “쇼츠 공장 자동화”라서,
일반 편집기 말고, ‘자동화 기능’이 있는 서비스들도 같이 보는 게 좋습니다.

3-1. 롱폼 → 쇼츠 특화 툴

이들은 “긴 영상 한 개 넣으면 → 하이라이트 쇼츠 여러 개 자동 뽑기 + 자막 + 업로드 일정 관리” 이런 걸 목표로 합니다.

특징 (요약)
Minvo Minvo 롱폼 → 쇼츠 자동 클리핑에 강함. 하이라이트 검출 + 브랜드 템플릿 유지. 유튜브 쇼츠에 최적화.
SendShort sendshort.ai 텍스트·롱폼 영상에서 “페이스리스” 쇼츠 자동 생산. 스크립트 기반, 얼굴 안 나오는 채널에 좋음.
Vizard 등 AI 에디터 vizard.ai 자동 자막·하이라이트·플랫폼별 비율 변경 + 일부는 직접 유튜브/틱톡 업로드 지원.
Predis.ai predis.ai 아이디어 생성 → 쇼츠 영상 생성 → 유튜브 자동 포스팅까지, “마케팅용 풀 자동화”에 가까움.

장점

  • Filmora/CapCut보다 “완전 자동화”에 가까운 구조
  • 아이디어/스크립트 생성 + 썸네일 텍스트 + 업로드 스케줄까지 한 곳에서 관리 가능

단점

  • 편집 퀄리티/자유도는 Filmora·CapCut보다 낮은 경우가 많음
  • 한국어 자막 스타일·폰트 감성은 직접 손을 좀 봐야 함

3-2. 프로 편집기 계열 (Premiere / DaVinci 등)

특징 (요약)
Adobe Premiere Pro / Premiere 모바일 최근 유튜브와 공식 파트너십으로 “Create for YouTube Shorts” 기능 도입, Shorts 제작을 공식 지원. The Times of India AI 보정·Firefly도 묶여 있음.
DaVinci Resolve 무료 버전도 강력, 색보정/오디오 믹싱까지 포함한 프로용. 쇼츠는 충분히 만들 수 있지만, 자동화·AI 편의성은 CapCut/Filmora보다 떨어짐.

사용자님 입장에서는:

  • 이미 CapCut 익숙 + 코드로 자동화까지 생각 중 →
    Premiere/DaVinci는 러닝커브 대비 쇼츠 효율은 오히려 떨어질 가능성이 큼.

4. 사용자님 상황 기준 추천 정리

사용자님 상황 정리해보면:

  • 이미 CapCut 사용 중
  • 별도로 Python + OpenAI + 스케줄러로 “매일 7시 자동화” 구상 중
  • 쇼츠 주제도 “건강, 재테크, 자영업 활용” 등 기획·대본 자동 생성까지 포함

이 기준에서:

4-1. CapCut은 계속 메인으로 써도 된다

  • 숏폼 템플릿 + AutoCut + 자동 자막 + TTS →
    “대본과 음성만 있으면, 편집은 거의 반자동” 수준까지 가능. StarryAI+3CapCut+3CapCut+3
  • 추가 비용 거의 없고, 모바일/PC/web 어디서나 접속 가능.

→ 쇼츠 편집 엔진으로는 CapCut 유지 추천.

4-2. Filmora는 “PC용 풀편집 + AI”가 정말 필요할 때만

  • 장점:
  • 단점:
    • 유료 라이선스 + 워터마크 이슈
    • 완전 자동화(스케줄러, 배치 생산, 자동 업로드)는 여전히 직접 구현 필요

→ “유튜브 채널 전체 브랜딩 + 긴 영상 편집까지 내가 모두 컨트롤” 하고 싶지 않다면, 꼭 필수는 아님.

4-3. “완전 자동 공장”은 전용 SaaS + Python 조합이 더 좋음

  • 아이디어 생성 / 대본 자동 / 썸네일 텍스트 / 업로드 스케줄까지
    한 번에 처리하려면 Predis.ai, Minvo, SendShort 같은 Shorts 자동화 SaaS가 Filmora보다 더 가까운 해답. vizard.ai+3Minvo+3predis.ai+3
  • 여기에
    • Python + OpenAI로 한국어 기획·대본을 뽑고
    • CapCut/Filmora는 마지막 편집·자막 엔진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가 현실적입니다.

5. 결론 (딱 정리)

  1. 지금 CapCut 쓰는 건 매우 좋은 선택 – 쇼츠용으론 여전히 1티어.
  2. Filmora는 “긴 영상 + 쇼츠 + 전체 채널 편집”을 PC에서 통합 관리하고 싶을 때 추가로 고려.
  3. **“매일 7시 자동 쇼츠 공장”**을 꿈꾸신다면:
    • CapCut/Filmora는 편집 엔진으로 쓰고
    • **Python + OpenAI + (원하시면 Minvo/Predis 같은 SaaS)**로
      기획·대본·업로드 쪽 자동화를 짜는 구조가 제일 이상적입니다.

CapCut / Filmora 같은 “편집툴” vs Sora 2 / Veo 3.1 같은 “영상 생성 엔진” 관점에서 같이 정리해볼게요.


1. 역할부터 완전히 다르다

먼저 포지션부터:

  • CapCut / Filmora
    편집기 + 약간의 생성(텍스트→영상)
    → 컷 편집, 자막, 이펙트, 음악, 업로드용 마무리까지 하는 “워크플로우 툴”
  • Sora 2 / Veo 3.1 Google AI for Developers+3OpenAI+3Google DeepMind+3
    텍스트/이미지 → 짧은 고퀄리티 영상(완성 샷)을 뽑아내는 모델(엔진)
    → “장면 하나를 통으로 생성”하는 뇌 역할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CapCut는 이미 Sora 2, Veo 3.1 기반의 텍스트→영상 기능을 제공합니다.
(CapCut 공식 페이지에 “Veo 3.1 또는 Sora 2 기반 무료 AI text-to-video”라고 명시) CapCut

Filmora는 Google Veo 3(3.0) 모델을 통합했고, 3.1은 직접 연동은 아직이지만 프롬프트는 재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Wondershare Filmora+2Wondershare Filmora+2

즉:

  • 지금 CapCut 쓰는 것 자체가 사실상 Sora 2/Veo 3.1을 프론트엔드로 쓰는 셈이고,
  • Filmora는 Veo 3 계열을 편집기에 녹여 넣은 구조입니다.

2. 네 가지를 한눈에 비교

항목 CapCut Filmora Sora 2 Veo 3.1
역할 편집기 + AI 영상 생성 SaaS 데스크톱 편집기 + AI OpenAI 영상 생성 모델 Google 영상 생성 모델
입력 영상/이미지/텍스트, 템플릿 CapCut+2CapCut+2 영상/이미지/텍스트, 타임라인 편집 Wondershare Filmora+1 텍스트, 이미지, 영상 클립 OpenAI+2cookbook.openai.com+2 텍스트, 이미지, 프레임 등 Google AI for Developers+2Google Cloud+2
출력 길이 (대표) 쇼츠용 여러 길이, 내부에서 잘라줌 프로젝트 설정에 따라 자유 일반 사용자 15초, Pro 25초 수준으로 확장(최근 업데이트) The Economic Times+1 기본 8초 고퀄리티, Flow의 Extend로 1분 수준까지 확장 가능 평범한 직장인이 사는 세상+3Google AI for Developers+3blog.google+3
해상도/포맷 쇼츠(9:16)·릴스·틱톡용 포맷 기본 지원 CapCut+1 9:16, 16:9 등 자유, 유튜브 편집에 최적화 Higgsfield+1 720p·1080p, 16:9/9:16 등 지원 (Sora 2 Pro는 더 높은 스펙 가능, 세부 스펙은 계속 업데이트 중) Microsoft Learn+4OpenAI 플랫폼+4cookbook.openai.com+4 720p·1080p, 16:9 및 9:16 세로 영상, 1080p 9:16도 점진 공개 중 Google AI for Developers+2The Verge+2
오디오 TTS, BGM, 자동 편집 포함된 “완성 영상” 생성 CapCut+2CapCut+2 BGM·효과음·음성 등 편집툴 수준 네이티브 오디오(대사, 효과음, 환경음) 동기화가 핵심 특징 Krea+3OpenAI+3superprompt.com+3 네이티브 오디오, 환경음·대사·효과음 모두 모델이 생성 Google Developers Blog+3Google DeepMind+3Gemini+3
장면 제어 템플릿 위주 자동 편집, 타임라인에서 수정 타임라인에서 프레임 단위 제어 프롬프트·레퍼런스 이미지·시드로 카메라, 스타일, 물리까지 고정밀 제어 cookbook.openai.com+2Cursor IDE中文站+2 멀티 프롬프트, 멀티 샷, 카메라 앵글/라이팅 프리셋, 장면 일관성 강화 Google Cloud+2blog.google+2
자동화/연동 웹 API는 없지만, 브라우저 자동화로 우회 가능 (사용자 스크립트) PC 앱 기반, 외부 스크립트로 반자동화 OpenAI / Azure / 3rd-party에서 API 직접 호출 가능 OpenAI 플랫폼+2Microsoft Learn+2 Gemini API·Vertex AI·Flow 등에서 정식 API 제공 평범한 직장인이 사는 세상+3Google AI for Developers+3Google DeepMind+3
우리 목적(쇼츠 자동화) “기획/대본만 있으면 바로 쇼츠 완성”에 가장 가까운 올인원 “PC 편집 + AI”용. 긴 영상 + 쇼츠를 한 번에 관리할 때 유리 샷 자체의 퀄리티·리얼리티 최상급, 대신 편집·업로드는 따로 해야 함 샷 생성+시네마틱 카메라에 강함, 특히 브랜디드 쇼츠·광고 감성에 적합

3. 쇼츠 자동 제작 관점에서 각각의 포지션

3-1. CapCut (지금 쓰는 툴)

  • 장점
    • 텍스트 → 영상, 자동 자막, 음악, AI 아바타까지 “쇼츠 한 편”을 거의 원샷으로 뽑아줌. Pippit+3CapCut+3CapCut+3
    • 공식적으로 Veo 3.1 / Sora 2 기반 text-to-video 기능 제공 → 모델 선택만 하면 됨. CapCut
    • 바로 9:16, 틱톡/릴스/쇼츠 포맷으로 내보내기 아주 편함.
  • 한계
    • “매일 7시에 10개 쇼츠 자동 생성 + 자동 업로드” 같은 완전 파이프라인 자동화는 capcut 내부만으론 불가능 → 외부 스크립트/매크로 필요.

👉 실무 쇼츠 공장용 프론트엔드로는 아직도 최강에 가깝고, 이미 Sora 2/Veo 3.1도 덤으로 쓰는 셈입니다.


3-2. Filmora

  • 장점
    • Veo 3 기반 text-to-video가 내장돼 있어서, 텍스트/이미지로 클립 만들고 → 바로 타임라인에서 자막·BGM·효과 편집까지 한 번에. Wondershare Filmora+2Wondershare Filmora+2
    • PC에서 긴 영상 + 쇼츠를 함께 관리하는 유튜브 채널 운영에는 CapCut보다 안정적.
  • 한계
    • Veo 3.1은 “프롬프트 호환” 정도이고 정식 통합은 아니라고 FAQ에서 직접 언급. Wondershare Filmora
    • CapCut 대비 숏폼 특화 템플릿/속도/모바일성에서는 조금 뒤쳐질 수 있음.

👉 유튜브 메인 영상까지 같이 돌릴 생각이면 쓸만하지만, 순수 쇼츠 공장용으로 보면 CapCut이 더 맞음.


3-3. Sora 2

  • 핵심 특징
    • 텍스트·이미지·기존 영상 클립 → 매우 현실적인 짧은 영상 + 네이티브 오디오를 통으로 생성. Microsoft Learn+4OpenAI+4OpenAI+4
    • 물리 시뮬레이션·인물 움직임·카메라 워크가 다른 모델보다 자연스럽다는 평가. OpenAI+2superprompt.com+2
    • 2025년 10~11월 기준으로, 일반 사용자 15초, Pro 25초까지 생성 가능(앱/웹 모두)이라는 보도. The Economic Times+1
    • Cameos 기능으로 사용자의 얼굴/캐릭터를 AI 영상에 삽입하는 기능도 주력. Cinco Días+3OpenAI+3Krea+3
  • 쇼츠 자동화에 쓸 때
    • 장면 퀄리티 최고, 길이는 짧다 → 10~25초 클립 여러 개 만들어서 편집툴로 이어붙이는 방식이 현실적. Cursor IDE中文站+1
    • OpenAI/Azure API로 직접 호출 가능 → Python 파이프라인에서 바로 써먹기 좋음. OpenAI 플랫폼+2Microsoft Learn+2
  • 한줄 평
  • 장면 하나의 임팩트를 극한으로 올려주는 엔진”
    대본/스토리 전체를 길게 만드는 건 여전히 외부 도구(프롬프트 설계 + 편집기) 몫.

3-4. Veo 3.1


4. “쇼츠 자동 공장”을 만든다고 치면, 어떻게 쓰는 게 현실적일까?

사용자님 목표를 다시 정리하면:

매일 7시에 자동으로

  • 아이디어(예: 건강/재테크/자영업 팁) 생성
  • 대본 생성
  • 쇼츠 영상 생성
  • 썸네일 문구/해시태그까지
    → 거의 공장처럼 돌리고 싶다

이 목표 기준으로 조합을 추천하면:

조합 1) CapCut + (내부 Sora 2 / Veo 3.1) + Python/OpenAI

  1. Python + OpenAI GPT
    • 그날의 주제별 쇼츠 아이디어 + 대본 + 썸네일 문구 + 해시태그를 JSON으로 여러 개 생성
  2. CapCut AI text-to-video (Sora 2 또는 Veo 3.1 선택) CapCut+2CapCut+2
    • 각 대본 → 쇼츠 영상 자동 생성
    • 자막/TTS까지 자동으로 넣어줌
  3. 필요하면 CapCut 타임라인에서 훅(첫 2~3초) 정도만 수동 손질
  4. 별도 스크립트 또는 자동화 도구로 유튜브 쇼츠/릴스 업로드

👉 지금 이미 CapCut을 쓰고 계시니,
“모델은 Sora 2/Veo 3.1, 프론트는 CapCut, 오케스트레이션은 Python” 구조가 제일 부담이 적습니다.


조합 2) Sora 2 / Veo 3.1 API 직접 호출 + 편집툴(CapCut/Filmora)

  • 장점
  • 단점
    • API 인증/요금/속도 관리까지 전부 직접 설계해야 함
    • 워크플로우 복잡도 ↑

이건 “나중에 진짜 대규모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싶을 때” 고려할 만합니다.


5. 정리해서 딱 말하면

  1. 지금 쓰는 CapCut은 이미 Sora 2 / Veo 3.1을 품고 있는 쇼츠 공장 프론트엔드라서,
  2. Filmora는
    • 데스크톱에서 “긴 영상 + 쇼츠 + 전체 편집”까지 다루고 싶을 때 보조로 쓰면 좋고,
    • 순수 쇼츠 자동화만 놓고 보면 우선 순위는 CapCut보다 뒤.
  3. Sora 2 / Veo 3.1은
    • “장면 퀄리티·리얼리티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엔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지금 단계에서는 직접 API를 쓰기보다, CapCut/Gemini 같은 서비스 안에서 먼저 써보고 감을 잡는 게 현실적이에요.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지만, 좋은 도구는 장인을 만듭니다. **Wondershare(원더쉐어)**는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에게 '쉬운 창작'이라는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요청하신 URL(https://filmora.wondershare.net/)은은) 원더쉐어의 대표 제품인 **Filmora(필모라)**의 사이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모기업인 **Wondershare Technology(만흥과기, 万兴科技)**에 대한 심층 기업 분석을 진행하겠습니다.


1. 기업 개요

  • 기업명: Wondershare Technology Co., Ltd. (万兴科技 / 만흥과기)
  • 설립: 2003년 (중국 선전)
  • 상장: 선전증권거래소 (코드: 300624.SZ)
  • 핵심 가치: "Creativity Simplified" (창의성을 단순하게)
  • 사업 영역: 비디오 편집, PDF 솔루션, 데이터 복구 및 관리, 마인드맵 등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 글로벌 입지: 중국 기업이지만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북미, 유럽, 일본)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2. 주력 제품 라인업 (테이블)

원더쉐어는 '디지털 창의성'과 '오피스 효율성' 두 축을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제품명 주요 기능 및 특징 비고
비디오/오디오 Filmora (필모라) 올인원 동영상 편집기. 직관적인 UI와 풍부한 이펙트. 핵심 Cash Cow
  DemoCreator 화면 녹화 및 튜토리얼 영상 제작 도구. 교육용 시장 타겟
  UniConverter 동영상 변환, 압축, 다운로드 툴.  
문서 관리 PDFelement PDF 편집, 변환, 서명 솔루션. Adobe Acrobat 대항마
유틸리티 Dr.Fone 모바일 데이터 복구, 전송, 잠금 해제. 초기 성장 동력
그래픽/마인드 EdrawMax / EdrawMind 다이어그램, 플로우차트, 마인드맵 작성. 기업용 협업 툴

3. 경쟁업체 비교 (테이블)

Filmora의 위치는 '전문가용(High-end)'과 '무료 모바일용(Low-end)' 사이의 '프로슈머(Prosumer)' 시장입니다.

구분 Wondershare (Filmora) Adobe (Premiere Pro) ByteDance (CapCut) CyberLink (PowerDirector)
타겟 고객 유튜버, 초/중급 크리에이터 할리우드, 전문 편집자 숏폼 크리에이터(TikTok), 일반인 가정용, 중급 편집자
가격 정책 구독형 + 영구 라이선스(축소 중) 고가 월 구독형 무료 중심 + 부분 유료 구독형 + 영구 라이선스
난이도 중 (직관적) 상 (높은 러닝 커브) 하 (매우 쉬움)
주요 강점 AI 기능 탑재 속도, 템플릿 업계 표준, 정밀한 제어 모바일 연동성, 무료 효과 렌더링 속도
약점 브랜드 파워, 전문가 기능 부재 비싼 가격, 무거움 PC 버전의 기능 한계 UI가 다소 올드함

4. 제품 경쟁력 비교 분석

[Fact]

  • AI 도입 속도: 원더쉐어는 최근 'Tianmu(천막)'라는 멀티미디어 대형 모델을 발표하며 AI 기능(AI 썸네일, AI 음악 생성, 텍스트 비디오 변환)을 Filmora에 공격적으로 탑재하고 있습니다.
  • 크로스 플랫폼: PC(Windows/Mac)와 모바일 간의 연동성은 Adobe보다 가볍고 빠르지만, CapCut의 생태계(TikTok 연동) 보다는 파급력이 약합니다.

[Analyst Opinion]

  • Adobe와의 대결: Adobe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Adobe가 너무 어렵고 비싸서 이탈하는 층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 CapCut(캡컷)의 위협: 현재 가장 큰 위협은 CapCut입니다. 무료이면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CapCut이 PC 시장으로 치고 올라오면서 Filmora의 입지가 애매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Filmora는 '유료로 쓸 만큼의 가치'를 AI 기능에서 증명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5. 재무 현황 (2023년 기준 추정치 및 최근 공시)

중국 A주(위안화) 기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항목 수치 (2023년 결산 기준) 전년 대비(YoY) 비고
매출액 (Revenue) 약 14.8억 CNY (약 2,800억 원) +25% 내외 성장 사상 최대 매출 경신 추세
영업이익 (Op. Income) 약 1.1억 CNY (약 210억 원) +100% 이상 급증 비용 효율화 및 매출 증대
인당 매출 약 90만 CNY (약 1.7억 원) - 직원 수 약 1,600명 가정 시
  • 참고: 환율 1 CNY = 190 KRW 적용. 정확한 최신 분기 데이터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6. 주가 현황 및 전망 (300624.SZ)

[Fact]

  • 현재 주가: 중국 선전 시장의 변동성이 크며, 최근 AI 테마주로 분류되어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실시간 시세 확인 필요, 대략 40~60 CNY 범위 등락)
  • 밸류에이션 (PER): 테크/SaaS 기업 특성상 PER이 50~100배 사이로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현재의 이익보다 미래의 AI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다는 뜻입니다.

[Analyst Opinion: 전망]

  • 적정 주가: 현재 PER 60배 이상은 다소 과열(Overvalued) 상태로 보입니다. 적정 PER 30~40배 수준으로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단기 (1주일): 중국 증시 부양책 및 AI 뉴스에 따라 높은 변동성 예상. '중립' 또는 '관망'.
  • 중기 (3개월): Filmora 13/14 버전의 AI 기능 유료화 전환율(Monetization) 데이터가 나오기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이 예상됩니다.

7. 고객, 레퍼런스, IoT 현황

  • 주요 고객:
    • 개인: 유튜버, 브이로거, 게임 스트리머.
    • 기업: 중소기업(SMB)의 마케팅 부서 (전문 편집자를 고용하기 힘든 곳).
    • 교육: 학교 및 온라인 강의 제작자.
  • IoT (Internet of Things) 현황:
    • 산업용 IoT보다는 '커넥티드 디바이스'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Dr.Fone을 통해 스마트폰 데이터를 관리하고, Wondershare Drive를 통해 PC-Mobile-Tablet 간의 프로젝트 클라우드 동기화를 지원합니다.
    • 최근 홈 IoT나 하드웨어보다는 SaaS(Software as a Service)와 AI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8. 재무 건전성 및 향후 성장성

[Fact]

  • 재무 건전성: 소프트웨어 기업 특성상 부채 비율이 낮고 현금 흐름이 양호합니다. 구독 모델(Subscription) 전환으로 인해 현금 유입이 예측 가능해졌습니다.
  • 신용도: 중국 내 기술 기업 중 상위권 신용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Growth Potential]

  • AIGC (AI Generated Content): 텍스트만 입력하면 비디오를 만들어주는 기술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공하면 제2의 도약이 가능합니다.
  • 글로벌 확장: 이미 매출의 50% 이상이 해외이나, 한국, 동남아 등 비영어권 국가로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9. 10배 성장을 위한 제안 (Opinion)

이 업체가 현재 시총 약 1.5조 원에서 15조 원(Decacorn급)으로 가기 위한 제안입니다.

  1. '편집 도구'에서 '콘텐츠 마켓플레이스'로 전환: 단순히 툴만 파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만든 템플릿, 자막, 효과를 서로 사고파는 '플랫폼'이 되어 수수료 수익을 창출해야 합니다. (Roblox 모델 벤치마킹)
  2. B2B 엔터프라이즈 SaaS 진출: 개인용을 넘어, 기업의 사내 교육/마케팅 영상 자동화 솔루션으로 기업용 계약을 따내야 합니다. (매출 안정성 확보)
  3. 하드웨어 번들링 전략: 드론(DJI)이나 액션캠(GoPro, Insta360) 업체와 제휴하여 하드웨어 구매 시 기본 편집 툴로 탑재되어야 합니다.

10. '10배 제안' vs '실제 추진 비전' 비교 분석

구분 나의 제안 (10배 성장) 원더쉐어의 실제 비전 (Global Fact)
핵심 전략 플랫폼화 (Marketplace) AI 기술 고도화 (Tianmu 모델)
타겟 확장 B2B/엔터프라이즈 개인 크리에이터의 슈퍼 파워화
생태계 하드웨어 번들링/개방형 생태계 자사 제품 간의 연결 (PDF+Video+Mindmap)

[Gap 분석]

원더쉐어는 '기술(AI)' 자체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저는 '생태계(Platform/B2B)' 확장을 제안했습니다. 기술은 구글이나 오픈AI가 더 잘할 수 있기에, 원더쉐어는 응용처(Application Layer)와 커뮤니티를 장악해야 10배 성장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11. Gap 극복 및 10배 실현 실행 전략

두 가지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입니다.

  1. AI 기반의 협업 툴로 진화:
    • 혼자 쓰는 Filmora가 아니라, 팀이 클라우드에서 같이 편집하는 'Figma for Video'가 되어야 합니다. 이는 B2B 진출의 교두보가 됩니다.
  2.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구축:
    • AI로 생성된 소스들을 사용자들이 공유하고 수익을 나누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CapCut(무료) 사용자를 '수익 창출 가능성'으로 유인해야 합니다.

12-15. 투자 대가들의 관점 분석 (가상 시뮬레이션)

12. 워렌 버핏 (Warren Buffett)

"이해할 수 없는 기술주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가 있는가?"

  • 판단: 매수 보류 (NO)
  • 이유: 소프트웨어 산업은 경쟁이 너무 치열합니다(CapCut, Adobe). 원더쉐어만의 '대체 불가능한 해자(Moat)'가 부족합니다. CapCut이 무료로 풀면 방어가 어렵습니다.

13. 피터 린치 (Peter Lynch)

"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제품을 찾아라. 성장률 대비 주가가 싼가?"

  • 판단: 관심 (Watch)
  • 이유: 주변에 유튜버들이 Filmora를 많이 쓰고, 사용하기 편하다고 칭찬한다면 관심 가질 만합니다. 단, PEG(주가수익성장비율)를 계산해보고 1.0 이하라면 매수하겠지만, 현재 AI 거품으로 비싸다면 기다릴 것입니다.

14. 벤저민 그레이엄 (Benjamin Graham)

"안전마진이 확보되었는가? 저평가된 가치주인가?"

  • 판단: 매도 (Sell/Ignore)
  • 이유: PBR, PER 등 모든 지표가 가치주 기준을 훨씬 초과합니다. 현재 주가에는 너무 많은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어 '안전마진'이 없습니다.

15. 토마스 로우 프라이스 (Thomas Rowe Price)

"성장하는 산업의 선도 기업에 투자하라."

  • 판단: 매수 (Buy)
  • 이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AI 콘텐츠 생성'은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원더쉐어는 이 분야에서 빠르게 AI를 도입하며 혁신하고 있으므로, 성장주 투자 관점에서는 매력적입니다.

사실(Fact)과 의견(Opinion) 구분 요약

  • Fact: 원더쉐어는 중국 기업이며 글로벌 매출 비중이 높음. Filmora가 주력임. 재무적으로 성장세(매출/영업이익 증가)임. CapCut과 Adobe 사이에서 경쟁 중임.
  • Opinion: 현재 주가는 고평가(Premium) 상태임. 10배 성장을 위해서는 단순 툴 판매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해야 함. CapCut의 위협이 가장 치명적임.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