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별로 꼭 챙겨야 할 주요 예방접종(독감,대상포진,백일해,페렴등)
연령대별로 꼭 챙겨야 할 주요 예방접종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필수 예방접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 국가필수예방접종(NIP): 영유아기에 집중되어 있으며,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접종
- 연령/상황별 권장 접종: 성인이 되면서 면역력이 감소하거나 특정 질환의 위험이 높아져 강력히 권장되는 접종 (유료인 경우가 많음)
👶 0~12세 (영유아 및 어린이)
NIP로 대부분 무료 지원
이 시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시기이며, 대부분의 필수 접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 신생아: B형 간염(0개월), BCG(결핵, 1개월 이내)
- 영아 (2, 4, 6개월):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폐렴구균(PCV), 뇌수막염(Hib), 로타바이러스(로타릭스/로타텍, NIP)
- 12개월 이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A형 간염, 일본뇌염
- 만 4~6세 (단체생활 시작 전): DTaP(5차), 폴리오(4차), MMR(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4차 또는 약독화 2차)
- 만 11~12세: Tdap/Td(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일본뇌염(5차),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특정 연령 남/여 무료)
- 매년: 인플루엔자(독감) (생후 6개월~만 13세 무료)
🧑🎓 13~18세 (청소년)
NIP 및 권장 접종
영유아기 접종을 완료하고 추가 접종을 맞는 시기입니다.
- 인플루엔자(독감): 매년 1회 (유료)
- A형/B형 간염: 과거 접종력이 없거나 항체가 없다면 접종 (유료)
-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 지원 연령(만 12세)이 지났다면 유료 접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19~49세 (성인)
본인의 접종 이력 확인 및 유지
과거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필요한 백신을 챙기는 시기입니다.
- Tdap/Td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10년마다 1회. 성인 중 Tdap을 맞은 적 없다면 1회는 Tdap 접종, 이후 Td로 10년마다 추가 접종. (유료)
- 인플루엔자(독감): 매년 1회 (유료)
- A형/B형 간염: 항체 검사 후 항체가 없다면 접종 (유료)
- MMR(홍역/볼거리/풍진) / 수두: 면역의 증거가 없다면(접종 기록x, 앓은 적x) 접종 권장 (유료)
👩🦳 50~64세 (중장년)
고위험 감염병 예방 시작
면역력이 저하되기 시작하며 특정 질환의 위험이 높아져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합니다.
- 대상포진 (1순위 권장): 50세 이상 필수 권장. (유료)
- 싱그릭스(사백신): 2회 접종, 예방 효과 높음 (90% 이상)
- 스카이조스터(생백신): 1회 접종, 비용 저렴
- 인플루엔자(독감): 매년 1회 (유료)
- 폐렴구균: 65세 미만이라도 당뇨, 천식, 만성 심/폐/간 질환자는 유료 접종(PCV20 등) 권장. (유료)
- Tdap/Td: 10년 주기 확인 및 접종 (유료)
👴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 지원 혜택(NIP) 및 권장 접종
중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국가에서 지원하는 백신이 있습니다.
- 인플루엔자(독감): 매년 1회 (무료)
- 폐렴구균: PPSV23 (23가 다당질 백신) 1회 (평생 1회, 무료)
- (단, 65세 이전에 맞은 적 없다면 65세 이후 1회 무료 접종)
- 대상포진: 50대와 마찬가지로 강력히 권장. (유료)
- Tdap/Td: 10년 주기 확인 및 접종 (유료)
요약 표: 성인 이후 주요 권장 접종
| 백신 종류 | 19-49세 | 50-64세 | 65세 이상 |
| 인플루엔자(독감) | 매년 (유료) | 매년 (유료) | 매년 (무료) |
| Tdap/Td | 10년마다 (유료) | 10년마다 (유료) | 10년마다 (유료) |
| 대상포진 | - | 강력 권장 (유료) | 강력 권장 (유료) |
| 폐렴구균 | 만성질환자 (유료) | 만성질환자 (유료) | 필수 (무료, PPSV23 1회) |
| A/B형 간염 | 항체 없을 시 (유료) | 항체 없을 시 (유료) | 항체 없을 시 (유료) |
본인의 정확한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하거나, 가까운 병원/보건소에 문의하여 상담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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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2025년 11월 14일 기준으로, 독감이 예년에 비해 빠르게 유행하고 있어(작년 대비 환자 6배 증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권장됩니다.
💉 2025-2026절기 무료 예방접종 대상
다음 대상자는 지정된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 어르신: 만 65세 이상 (1960. 12. 31. 이전 출생자)
- 접종 기간: 2025년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었으며, 2026년 4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 어린이: 생후 6개월 ~ 만 13세 이하 (2012. 1. 1. ~ 2025. 8. 31. 출생자)
- 접종 기간: 2025년 9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었으며, 2026년 4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 임신부: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임신 확인 서류(산모수첩 등) 지참 시
- 접종 기간: 2025년 9월 29일 ~ 2026년 4월 30일
참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 접종 시기
- 최적 시기: 독감 유행이 보통 12월에서 1월 사이 정점이므로, 항체 형성 기간(약 2주)을 고려해 9월 하순에서 10월 중순, 늦어도 11월까지 접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현재 (11월 14일): 지금 맞아도 늦지 않았습니다. 유행 기간 내내 예방접종을 할 수 있으며, 현재 독감이 빠르게 확산 중이므로 접종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 백신 종류 및 비용
백신은 예방하는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3가와 4가로 나뉩니다.
- 3가 백신 (Trivalent): A형 바이러스 2종 + B형 바이러스 1종(빅토리아 계열) 예방
- 4가 백신 (Quadrivalent): A형 바이러스 2종 + B형 바이러스 2종(빅토리아 + 야마가타 계열) 예방
2025-2026절기 특징: 3가 백신 권장
최근 몇 년간 B형 '야마가타' 계열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와 질병관리청은 올해 국가예방접종(무료접종)에 3가 백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가 백신으로도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료 접종 비용 (병원마다 다름)
무료 대상자가 아닐 경우, 병원에 따라 비용이 다르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3가 백신: 약 1만 5천 원 ~ 3만 원
- 4가 백신: 약 2만 원 ~ 4만 원
🏥 접종 장소 및 주의사항
- 접종 장소: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위탁 병·의원)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 방문 전 확인: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전화하여 접종 가능 여부(백신 보유 현황 등)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까운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접종 후 주의사항:
- 접종 후 20~30분간 의료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을 관찰합니다.
- 접종 부위 통증, 붓기, 발열, 근육통 등 경미한 이상 반응은 1~2일 내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접종 당일은 무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음주나 과격한 운동, 사우나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일해 예방접종은 현재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2024년부터 2025년 현재(11월)까지 국내 백일해 환자가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10년 만의 대규모 유행이 이어지고 있으며, 안타깝게도 국내 첫 영아 사망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백일해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생후 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주요 접종 대상 및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유행 상황 (매우 중요)
- 대규모 유행: 2024~2025년 현재, 7~19세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영아 사망 발생: 백일해로 인한 국내 첫 영아 사망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신생아 및 영아 보호를 위한 예방접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의미합니다.
👶 영유아 (필수 기본 접종)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접종입니다.
- 백신 종류: DTaP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혼합 백신)
- 접종 시기 (총 5회):
- 기초 접종 (3회):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 추가 접종 (2회): 생후 15~18개월, 만 4~6세
- 비용: 무료 (국가필수예방접종)
🤰 임산부 (영아 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
현재 유행 상황에서 신생아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백신 종류: Tdap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혼합 백신)
- 접종 시기: 임신 27주 ~ 36주 사이에 접종합니다.
- 필요성: 임신 중 접종 시 생성된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되어, 아기가 자체 예방접종(생후 2개월)을 시작하기 전까지 백일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 권장 사항: 매 임신 시마다 접종이 권장됩니다.
- 비용: 지역 보건소 등에서 무료 또는 할인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 청소년 (현재 유행의 중심)
현재 유행의 중심에 있는 연령대이므로 접종이 필수적입니다.
- 백신 종류: Tdap
- 접종 시기 (1회): 만 11~12세
- 비용: 무료 (국가필수예방접종)
👨👩👧👦 성인 (가족 내 전파 차단)
성인은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으로 감염되어, 본인도 모르게 영유아에게 전파시킬 수 있습니다.
- 영아 밀접 접촉자 (필수):
- 신생아를 돌보는 부모, 조부모, 형제자매, 산후조리원 및 의료기관 종사자 등은 신생아와 접촉하기 최소 2주 전까지 Tdap 접종이 강력히 권고됩니다.
- 일반 성인:
- 과거 Tdap 접종력이 없는 성인은 1회 접종이 필요합니다.
- 이후에는 백일해 성분이 제외된 Td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신을 10년마다 추가 접종합니다.
- 비용: 일반 성인의 경우 대부분 유료입니다.
🔬 백신 종류 (DTaP vs Tdap)
두 백신 모두 디프테리아(D/d), 파상풍(T), 백일해(aP/ap)를 예방하지만, 항원 용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 DTaP (디티에이피): 만 7세 미만 영유아용. 백일해 항원 함량이 높습니다.
- Tdap (티댑): 만 7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용. DTaP에 비해 디프테리아와 백일해 항원 함량을 줄인 백신입니다.
🏥 접종 장소
- 국가필수예방접종 (영유아, 청소년):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병원) 및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
- 성인 (유료) 및 임산부: 일반 병·의원
백일해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영아에게 치명적이므로, 본인과 가족, 특히 신생아의 보호를 위해 접종 일정을 꼭 확인하고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렴 예방접종(정확히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대한 최신 정보를 대상자별로 나누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중이염 등 심각한 감염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입니다.
👴 만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접종)
가장 중요한 접종 대상입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폐렴구균 감염증 발생 시 사망률이 60~80%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 무료 대상: 만 65세 이상 (2025년 기준,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백신 종류: 23가 다당질 백신 (PPSV23)
- 접종 횟수: 평생 1회
- 접종 시기: 연중 아무 때나 가능합니다. (독감처럼 매년 맞을 필요가 없습니다.)
- 접종 장소: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
- 비용: 무료
[중요] 접종 이력 확인
- 65세 이후에 PPSV23을 한 번이라도 접종했다면, 추가 접종이 필요 없습니다.
- 65세 이전에 PPSV23을 접종했다면, 65세 이후에 1회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이전 접종과 최소 5년 간격)
👶 영유아 (필수 기본 접종)
영유아 역시 폐렴구균 감염증의 고위험군입니다.
- 무료 대상: 생후 2개월 ~ 만 5세 미만 (59개월 이하) 모든 영유아
- 백신 종류: 단백결합 백신 (PCV)
- 접종 횟수: 총 4회
- 표준 접종 일정:
- 기초 접종 (3회):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 추가 접종 (1회): 생후 12~15개월
[2025년 최신 정보]
2025년 10월 1일부터 국가예방접종(NIP)에 기존 13가(PCV13) 백신보다 더 넓은 범위(총 20종의 혈청형)를 예방하는 20가(PCV20) 백신이 새로 도입되어 접종되고 있습니다.
🧑🦱 19세~64세 성인 (고위험군 권장)
만 65세 미만이라도 다음과 같은 만성질환이나 면역저하 상태인 경우 접종이 강력히 권고됩니다. (유료 접종)
- 고위험군:
- 만성 폐질환(천식, COPD 등), 만성 심장질환, 만성 간질환, 당뇨병 환자
- 면역저하자 (암 치료 중, 장기 이식, HIV 감염 등)
- 기능적 또는 해부학적 비장 절제 환자, 인공와우 이식자 등
- 권장 백신 (2025년 기준):
- 옵션 1 (간편): 20가 단백결합 백신 (PCV20) 1회 접종
- 옵션 2 (기존): 15가(PCV15) 백신 1회 접종 후,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23가(PPSV23) 백신 1회 접종
의료진과 상담하여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백신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백신 종류 비교: 23가(PPSV23) vs 20가(PCV20)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작동 원리와 대상이 다릅니다.
| 특징 | 23가 다당질 백신 (PPSV23) | 20가 단백결합 백신 (PCV20) |
| 주요 대상 | 만 65세 이상 (무료), 고위험군 | 영유아 (무료), 19-64세 고위험군 (유료) |
| 백신 원리 | 23종의 균 표면 다당질 | 20종의 균에 단백질을 결합 |
| 면역 효과 | T세포 면역반응이 없어 면역 지속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음 |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더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는 면역 형성 |
| 특징 | 더 많은 종류의 균을 포함 | 면역 기억을 생성하여 효과가 우수함 |
요약:
- 어르신 (65세 이상): 보건소에서 PPSV23을 무료로 1회 맞으세요.
- 영유아: 표준 일정에 따라 PCV20을 무료로 4회 맞으세요.
- 만성질환 성인 (65세 미만): 병원에서 PCV20을 유료로 1회 접종하는 것을 우선 권장합니다.
혹시 접종 대상자(본인 또는 가족)의 연령이나 건강 상태를 알려주시면 더 구체적인 접종 계획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앓았던 사람의 몸에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극심한 통증과 피부 발진을 유발하며, 가장 무서운 합병증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PHN)'**으로, 발진이 사라진 후에도 몇 달 혹은 몇 년간 심각한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은 이 대상포진의 발생 자체를 막아주고, 만약 걸리더라도 증상을 경미하게 하며, 특히 이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 접종 권장 대상
- 50세 이상 모든 성인 (필수 권장):
- 대상포진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연령대입니다.
- 과거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험이 있더라도 재발 방지를 위해 접종이 권고됩니다.
- 18세 이상 면역저하자 (고위험군):
- 질병(암, HIV 등)이나 치료(항암치료, 면역억제제 복용 등)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된 분들은 대상포진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 단, 이 경우 사백신(싱그릭스)만 접종해야 합니다.
🔬 백신 종류 비교 (싱그릭스 vs 스카이조스터)
현재 국내에서는 크게 두 가지 종류의 백신이 사용됩니다. (기존 '조스타박스'는 공급이 중단되어 현재는 '스카이조스터'가 생백신 시장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두 백신의 차이점을 아는 것이 선택에 매우 중요합니다.
| 구분 | 싱그릭스 (Shingrix) (사백신) | 스카이조스터 (SkyZoster) (생백신) |
| 백신 종류 | 재조합 사백신 (바이러스가 죽어있음) | 약독화 생백신 (바이러스를 약화시킴) |
| 접종 횟수 | 총 2회 (1차 접종 후 2~6개월 이내 2차) | 총 1회 |
| 예방 효과 | 매우 높음 (약 90~97%) | 약 50~70% (연령 증가 시 효과 감소) |
| 지속 기간 | 10년 이상 (장기 효과 입증) | 약 5~8년 (시간 경과 시 효과 감소) |
| 면역저하자 | 접종 가능 (유일한 옵션) | 접종 금지 |
| 1회당 비용 | 약 20만 ~ 25만 원 | 약 11만 ~ 18만 원 |
| 총 예상 비용 | 약 40만 ~ 50만 원 | 약 11만 ~ 18만 원 |
핵심 요약
- 싱그릭스 (사백신): 비싸고(총 2회) 접종 시 통증이 더 있을 수 있지만, 예방 효과가 압도적으로 높고(90% 이상) 오래 지속됩니다. 면역저하자에게도 안전합니다.
- 스카이조스터 (생백신): 1회 접종으로 간편하고 비용이 저렴하지만, 예방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고(50~70%) 면역저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비용 및 정부 지원
- 비급여 접종: 독감, 폐렴구균(어르신)과 달리 대상포진은 국가필수예방접종(NIP)이 아니므로 전액 본인 부담이 원칙입니다.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매우 큽니다.
- 지자체 지원 (보건소 확인 필수):
- 일부 지방자치단체(시/군/구)에서 자체 예산으로 저소득층 또는 특정 연령(예: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또는 할인 지원을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 주의: 대부분의 지자체 지원은 비용이 저렴한 생백신(스카이조스터)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가장 정확한 방법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의 보건소에 전화하여 지원 대상 여부와 지원 백신 종류를 문의하는 것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상포진을 앓은 적이 있는데, 그래도 맞아야 하나요?
A. 네, 맞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은 재발할 수 있습니다. 완치 후 면역력이 다시 떨어지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 회복 후 6개월~1년 뒤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예전에 생백신(조스타박스 또는 스카이조스터)을 맞았습니다. 싱그릭스를 또 맞아도 되나요?
A. 네, 가능하며 권장됩니다. 더 높은 예방 효과와 지속 기간을 원한다면 싱그릭스를 추가 접종할 수 있습니다.
- 접종 간격: 기존 생백신 접종 후 최소 1년~5년(의사마다 권고 기준 다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싱그릭스를 접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Q. 어떤 백신을 맞을지 고민됩니다.
A.
- 비용 부담이 있더라도 확실한 예방 효과와 긴 지속 기간을 원한다면 싱그릭스를 권장합니다.
- 면역저하자라면 선택의 여지 없이 싱그릭스를 맞아야 합니다.
- 비용 부담이 크고 1회로 끝내고 싶다면 스카이조스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혹시 가족분의 연령대나 과거 병력 등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주시면, 어떤 백신이 더 적합할지 의견을 드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80대 이상 어르신은 면역력이 크게 저하된 상태이며, 감염병에 가장 취약한 '최고위험군'입니다.
폐렴, 독감 등 단순한 감염병도 80대 이상 어르신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80대 이상 어르신께서 꼭 챙기셔야 할 핵심 예방접종을 알려드립니다.
1. 국가필수예방접종 (NIP, 전액 무료)
국가에서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백신입니다. 1순위로 접종하셔야 합니다.
- 인플루엔자 (독감)
- 이유: 어르신에게 독감은 폐렴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 접종: 매년 1회
- 비용: 무료
- 중요성: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다르므로, 거르지 않고 매년 가을에 접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폐렴구균 (PPSV23, 23가 다당질 백신)
- 이유: 폐렴구균은 어르신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균혈증(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킵니다.
- 접종: 평생 1회
- 비용: 무료
- [필수 확인] 80대 어르신께서 만 65세 이후에 이 무료 접종을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면, 지금 즉시 접종하셔야 합니다. (보건소나 병원에서 접종 이력 확인 가능)
2. 강력히 권장되는 예방접종 (유료)
비용은 본인 부담이지만, 어르신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접종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 대상포진
- 이유: 80대 이상은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며, 특히 '대상포진 후 신경통(PHN)'이라는 극심한 합병증이 남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권장 백신: '싱그릭스' (사백신, 2회 접종)
- 이유: 80대 이상 고령층에서도 90% 이상의 매우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이며, 면역력이 저하된 분도 안전하게 맞을 수 있어 80대 어르신께 가장 우선적으로 권장됩니다.
- 비용: 전액 본인 부담 (비급여)
-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Tdap 또는 Td)
- 이유: 면역 유지를 위해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 백일해가 유행하고 있어, 증손주 등 영아와의 접촉이 있다면 백일해(aP)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 권장:
- 성인용 Tdap(백일해 포함) 백신을 맞은 적 없다면 1회 접종합니다.
- 이후 10년마다 Td 백신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 비용: 전액 본인 부담 (비급여)
요약: 80대 이상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 독감 (무료): 매년 1회
- 폐렴구균 (무료): 평생 1회 (만 65세 이후 접종 이력 확인 필수)
- 대상포진 (유료): 싱그릭스 2회 접종 (삶의 질 유지를 위해 강력 권장)
- Tdap/Td (유료): 10년마다 1회
어르신의 건강 상태나 기저 질환, 과거 접종 이력에 따라 최적의 접종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까운 보건소나 자주 다니시는 병원(내과, 가정의학과)에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하고, '예방접종도우미' 앱 등을 통해 과거 접종 이력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70대는 면역력이 60대보다 더욱 저하되어 감염병에 매우 취약한 시기입니다. 중증 합병증이나 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예방접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연령대입니다.
70대에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 예방접종을 우선순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폐렴구균 (국가 지원)
70대에게 가장 중요한 접종 중 하나입니다.
- 이유: 폐렴은 70대 이상 어르신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입니다. 폐렴구균 백신은 치명적인 합병증(균혈증,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 무료 접종 (NIP):
- PPSV23 (23가 다당질 백신): 만 65세 이상이 되면 평생 1회 무료 접종이 지원됩니다.
- 70대이신데 아직 맞지 않으셨다면, 1순위로 접종하셔야 합니다.
- 접종 장소: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
- 비용: 무료
- (참고) 유료 접종:
- PCV20 (20가 단백결합 백신): 23가 백신보다 면역 효과가 더 강력하고 오래 지속됩니다. 23가 무료 접종을 이미 맞았더라도, 추가적인 보호를 위해 의사와 상담 후 유료 접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2. 인플루엔자 (독감) (국가 지원)
- 이유: 70대에게 독감은 그 자체로도 위험하지만, 폐렴 등 2차 합병증으로 이어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 접종 시기: 매년 1회 (보통 9~11월)
- 접종 장소: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
- 비용: 무료 (만 65세 이상 어르신 NIP 대상)
3. 대상포진 (강력 권장)
- 이유: 70대는 대상포진 발병률이 매우 높으며, 특히 '대상포진 후 신경통(PHN)'이라는 극심한 통증 합병증이 남을 확률이 높습니다.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킬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합니다.
- 백신 종류:
- 싱그릭스 (사백신): 2회 접종. 예방 효과가 90% 이상으로 매우 높고 오래 지속되어 70대 어르신께 가장 권장됩니다.
- 스카이조스터 (생백신): 1회 접종. 비용이 저렴하나 예방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비용: 전액 본인 부담 (유료). 비용이 비싸지만(싱그릭스 기준 총 40~50만 원), 합병증 예방 효과가 뛰어나므로 강력히 권장됩니다.
4.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Tdap 또는 Td)
- 이유: 파상풍(상처 감염)과 디프테리아의 면역은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므로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근 백일해가 유행하고 있어, 손주 등 영아를 만날 경우를 대비해 백일해(aP) 예방이 중요합니다.
- 권장 사항:
- 성인용 Tdap(백일해 포함) 백신을 한 번도 맞은 적 없다면, 1회 접종합니다.
- 이후 10년마다 Td 백신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 비용: 유료 (비급여)
요약: 70대 필수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 폐렴구균 (PPSV23): 평생 1회 (무료, 아직 안 맞았다면 1순위)
- 인플루엔자 (독감): 매년 1회 (무료)
- 대상포진 (싱그릭스): 2회 접종 (유료, 강력 권장)
- Tdap / Td: 10년마다 1회 (유료)
70대 어르신의 건강 상태나 과거 접종 이력에 따라 접종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가까운 병원(보건소, 내과, 가정의학과)을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하고 본인의 예방접종 기록(예방접종도우미 앱 등)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60세 연령대에 권장되는 주요 예방접종을 정리해 드립니다.
'필수 예방접종'은 영유아 시기에 완료하는 국가필수예방접종(NIP)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으며, 60세 성인의 경우 '필수'라기보다는 연령과 면역 상태에 따라 강력히 '권장'되는 예방접종들이 있습니다.
특히 60대는 면역력이 점차 저하되어 감염병에 취약해질 수 있는 시기이므로, 다음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대상포진 (강력 권장)
60대는 대상포진 발병률이 높은 연령대입니다. 극심한 통증과 심각한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권장됩니다.
- 대상: 만 50세 이상 모든 성인 (60세는 핵심 접종 대상)
- 백신 종류:
- 싱그릭스 (사백신): 2회 접종. 예방 효과가 90% 이상으로 매우 높고, 면역저하자도 접종 가능합니다. (총비용 40~50만 원)
- 스카이조스터 (생백신): 1회 접종. 비용이 저렴하나(약 11~18만 원), 예방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고 면역저하자는 맞을 수 없습니다.
- 비용: 전액 본인 부담 (비급여). 단, 일부 지자체에서 저소득층 또는 고연령층에게 지원하는 경우가 있으니 보건소 문의가 필요합니다.
2. 폐렴구균
60대는 폐렴구균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습니다.
- 국가 무료 접종: 만 65세부터 **PPSV23 (23가 다당질 백신)**을 1회 무료 접종합니다.
- 60세의 경우:
- 65세까지 기다리지 않고 미리 접종을 권장합니다. (특히 당뇨, 천식, 심장/폐/간 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 이 경우 PCV20 (20가 단백결합 백신) 1회 접종이 효과와 지속 기간 면에서 더 권장되며, 이는 **유료(비급여)**입니다.
- 혹은 60대에 유료로 PCV20을 맞고, 65세 이후 무료 PPSV23 접종은 생략하는 방안 등을 의사와 상담할 수 있습니다.
3. 독감 (인플루엔자)
- 대상: 60대 성인 포함, 모든 성인에게 권장
- 접종 시기: 매년 1회
- 비용: 60세는 유료 접종 대상입니다. (국가 무료 접종은 만 65세 이상부터)
- 현재 (2025년 11월): 지금이 독감 유행 시기이므로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맞는 것이 좋습니다.
4.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Tdap 또는 Td)
- 접종 시기: 10년마다 1회
- 권장 사항:
- 60대 성인 중, 성인용 백일해 백신(Tdap)을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면, 1회는 Tdap으로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 (특히 2024-2025년 백일해 대유행으로, 손주 등 영아를 만날 가능성이 있다면 백일해(aP)가 포함된 Tdap 접종이 중요합니다.)
- Tdap 접종 이후에는 10년마다 백일해가 빠진 Td 백신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요약: 60세 추천 예방접종
- 대상포진 (싱그릭스/스카이조스터 중 택1): 1순위로 권장 (유료)
- 폐렴구균 (PCV20): 만성질환이 있다면 65세 전이라도 권장 (유료)
- 독감: 올해 아직 안 맞았다면 접종 (매년, 유료)
- Tdap / Td: 10년 주기로 1회 (Tdap을 맞은 적 없다면 Tdap 우선, 유료)
모든 예방접종은 개인의 건강 상태나 과거 병력, 접종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에게 맞는 접종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50대에 권장되는 주요 예방접종을 중심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50대는 신체 기능과 면역력이 본격적으로 저하되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아지는 연령대입니다. 따라서 감염병 예방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1. 대상포진 (1순위 강력 권장)
50세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공식적으로 권장되는 시작 연령입니다. 대상포진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며,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라는 심각한 합병증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합니다.
- 대상: 만 50세 이상 모든 성인
- 백신 종류:
- 싱그릭스 (사백신): 2회 접종. 예방 효과(90% 이상)가 압도적으로 높고 오래 지속됩니다.
- 스카이조스터 (생백신): 1회 접종. 비용이 저렴하나 예방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비용: 전액 본인 부담 (비급여). (싱그릭스 총 40~50만 원, 스카이조스터 11~18만 원 선)
2. 폐렴구균 (만성질환자 권장)
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권장 대상: 50대 중 만성질환자 (당뇨병, 만성 심/폐/간/신장 질환, 천식 등)
- 백신 종류:
- PCV20 (20가 단백결합 백신): 1회 접종. 효과가 우수하여 우선 권장됩니다.
- 또는 PCV15/PCV13 접종 후 1년 이상 간격을 두고 PPSV23(23가) 접종
- 비용: 50대는 **유료(비급여)**입니다. (국가 무료 접종은 만 65세 이상부터)
3. 독감 (인플루엔자)
- 대상: 50대 포함 모든 성인
- 접종 시기: 매년 1회 (보통 9~11월)
- 비용: 유료(비급여) (국가 무료 접종은 만 65세 이상부터)
4.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Tdap 또는 Td)
파상풍은 상처를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최근 성인 백일해(aP) 유행도 고려해야 합니다.
- 접종 시기: 10년마다 1회
- 권장 사항:
- 성인용 백일해 백신(Tdap)을 한 번도 맞은 적 없다면, 1회는 Tdap으로 접종합니다. (특히 손주를 돌볼 계획이 있다면 필수)
- 이후에는 10년마다 Td 백신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 비용: 유료(비급여)
5. A형 간염
50대는 A형 간염 항체가 없는 비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과거 위생 환경 개선으로 자연 면역 획득 기회가 적었음)
- 권장 대상: 항체 검사 후 항체가 없는 경우
- 접종 횟수: 총 2회 (1차 접종 후 6~12개월 뒤 2차)
- 비용: 유료(비급여)
6. B형 간염
- 권장 대상: B형 간염 항원/항체가 모두 없는 경우
- 접종 횟수: 총 3회 (0, 1, 6개월 일정)
- 비용: 유료(비급여)
요약: 50세 추천 예방접종
- 대상포진: 1순위. 50세부터 필수 권장 (유료)
- 독감: 매년 1회 (유료)
- 폐렴구균: 만성질환(당뇨, 심장병 등)이 있다면 강력 권장 (유료)
- Tdap/Td: 10년 주기. Tdap 접종력이 없다면 Tdap 우선 (유료)
- A형/B형 간염: 항체 검사 후 필요시 접종 (유료)
개인의 건강 상태와 과거 접종 이력(예: 어릴 때 B형 간염 접종 여부)에 따라 필요한 접종이 다릅니다.
가까운 병원(가정의학과, 내과)을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 후 본인에게 필요한 접종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0대는 100세 시대의 건강한 후반부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면역력이 저하되기 시작할 수 있고, 사회 활동이 활발하여 감염병에 노출될 위험도 여전히 높습니다.
40대에 챙겨야 할 주요 예방접종을 우선순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대부분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이 아니므로 **유료(비급여)**입니다.
1. 40대에 특히 확인해야 할 예방접종 (항체 검사 권장)
40대는 특정 질환에 대한 항체가 없는 '면역 공백 세대'일 가능성이 있어, 검사를 통해 항체 유무를 확인하고 접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A형 간염
- 이유: 40대는 과거 위생 환경 개선으로 A형 간염을 자연적으로 앓고 지나가지 않아 항체가 없는 비율이 높습니다. 성인이 감염되면 급성 황달, 간부전 등 심각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권장: 혈액 검사(항체 검사) 후 항체가 없다면 총 2회 (6~12개월 간격) 접종합니다.
- B형 간염
- 이유: B형 간염은 만성 간염, 간경변, 간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 권장: 역시 항체 검사를 먼저 시행하여 항원과 항체가 모두 없다면 총 3회 (0, 1, 6개월 간격) 접종합니다.
2. 정기적으로 챙겨야 할 예방접종
- 인플루엔자 (독감)
- 이유: 가장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입니다. 사회 활동이 활발한 40대도 매년 접종이 권장됩니다.
- 권장: 매년 1회 (유료, 국가 무료 대상 아님)
-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Tdap 또는 Td)
- 이유: 파상풍은 상처를 통해 감염되며, 백일해는 최근 성인 환자가 증가하여 영유아에게 전파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 권장:
- 성인용 Tdap(백일해 포함) 백신을 한 번도 맞은 적 없다면 1회 접종합니다.
- 이후 10년마다 Td(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3. 고려해 볼 예방접종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HPV)
- 이유: 자궁경부암(여성), 항문암, 두경부암(남/여) 등 관련 암을 예방합니다.
- 권장: HPV 백신은 만 45세까지 접종이 허가되어 있습니다. 과거 접종력이 없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접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총 3회 접종)
- 폐렴구균
- 이유: 건강한 40대는 필수 대상이 아니지만, 당뇨, 만성 심장질환, 만성 폐질환(천식 등), 만성 간질환, 알코올 중독, 흡연자 등 기저질환이 있다면 65세 이전이라도 접종이 권장됩니다.
- 권장: 고위험군 해당 시 의사와 상담 (PCV20 등 단백결합 백신 1회)
- MMR (홍역/볼거리/풍진) 및 수두
- 이유: 과거 접종 이력이 불분명하거나, 해당 질환을 앓은 적이 없는 경우(면역의 증거가 없는 경우)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 권장: 면역 증거가 없는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2회 접종을 고려합니다.
요약: 40대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 A형/B형 간염: 항체 검사 후 필요시 접종 (총 2회 / 3회)
- Tdap/Td: Tdap 1회 접종, 이후 10년마다 Td 접종
- 독감: 매년 1회
- HPV: 만 45세까지 미접종 시 의사와 상담 (총 3회)
- 폐렴구균: 만성질환자일 경우 의사와 상담 (1회)
개인의 건강 상태와 과거 병력, 접종 이력이 모두 다르므로, 가까운 병원(가정의학과, 내과)을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접종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0대는 사회 활동이 활발하고, 영유아기 접종으로 얻은 면역력이 감소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40-50대에 비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낮아 예방접종을 놓치기 쉽지만, 건강한 미래를 위해 꼭 챙겨야 할 접종들이 있습니다.
30대에 권장되는 주요 예방접종을 우선순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30대에 특히 중요한 예방접종 (우선 권장)
이 시기에 항체가 없거나 면역력이 낮을 가능성이 큰 항목들입니다.
- A형 간염
- 이유: 30~40대는 A형 간염 항체가 없는 비율이 가장 높은 '면역 공백 세대'입니다. A형 간염은 성인이 감염될 경우 급성 황달, 간부전 등 심각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권장: 혈액 검사(항체 검사)를 먼저 하여 항체가 없다면 총 2회 (6~12개월 간격) 접종합니다. (항체 보유율이 낮아, 40세 미만은 검사 없이 바로 접종을 권하기도 합니다.)
-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Tdap)
- 이유: 파상풍(Td)은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근 성인 백일해(aP)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30대는 영유아(자녀, 조카 등)와 접촉이 잦아 아기에게 전파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 권장:
- 성인용 Tdap(백일해 포함) 백신을 한 번도 맞은 적 없다면 1회 접종합니다.
- 이후 10년마다 Td(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 인플루엔자 (독감)
- 이유: 가장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입니다. 사회 활동이 활발하고 대인 접촉이 많아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 권장: 매년 1회 접종합니다. (유료, 국가 무료 대상 아님)
2. 이력 확인 및 항체 검사 후 접종 (조건부 권장)
- B형 간염
- 이유: B형 간염은 만성 간염, 간경변, 간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 권장: 항체 검사 후 항체가 없다면 총 3회 (0, 1, 6개월 간격) 접종합니다. (1995년 이후 출생자는 대부분 영유아기 접종 완료)
- MMR (홍역/볼거리/풍진)
- 이유: 최근 해외 유입 등으로 홍역, 볼거리 등이 유행할 수 있습니다.
- 권장: 과거 접종 기록이 없거나, 항체가 없는 경우(특히 가임기 여성은 풍진 항체 확인 필수) 총 1~2회 접종합니다.
- 수두
- 이유: 성인이 수두에 걸리면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큽니다.
- 권장: 과거 수두를 앓은 적이 없고 접종 이력도 없다면 총 2회 접종합니다.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HPV)
- 이유: 자궁경부암(여성), 항문암, 두경부암(남/여) 등을 예방합니다.
- 권장: 국가 무료 접종(만 12세) 시기를 놓쳤더라도 **만 45세(여성) 또는 만 26세(남성, 이후는 의사 상담)**까지 접종이 권장됩니다. 미접종 상태라면 의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요약: 30대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 A형 간염: 항체 검사 후 접종 (총 2회)
- Tdap: (백일해 포함) 1회 접종 (이후 10년마다 Td)
- 독감: 매년 1회
- B형 간염: 항체 검사 후 접종 (총 3회)
- MMR / 수두: 면역 증거(항체, 과거 병력) 없을 시 접종
- HPV: 미접종 시 의사와 상담
모든 예방접종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과거 접종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까운 병원(가정의학과, 내과)을 방문하여 의사와 상담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접종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대는 영유아기 필수 접종(NIP)을 마치고, 성인으로서 필요한 면역을 점검하고 보충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단체 생활(대학, 군대, 사회 초년생)이 많고, A형 간염 등 특정 질환에 대한 항체가 없는 '면역 공백' 세대일 가능성이 높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1. 20대에 1순위로 확인 및 접종 (항체 검사 권장)
이 시기에 항체가 없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백신들입니다.
- A형 간염 (총 2회)
- 이유: 20대는 위생 환경 개선으로 어릴 때 A형 간염을 앓지 않아 항체가 없는 비율이 높습니다. 성인이 되어 감염되면 급성 황달, 간부전 등 심각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권장: 항체 검사 후 항체가 없다면 반드시 총 2회 (6~12개월 간격) 접종합니다.
- B형 간염 (총 3회)
- 이유: 만성 간염, 간경변, 간암의 주원인입니다. 1995년 NIP 도입으로 20대 후반~30대 초반까지는 접종력이 없을 수 있습니다.
- 권장: 항체 검사 후 항원/항체 모두 없다면 총 3회 (0, 1, 6개월 간격) 접종합니다.
- MMR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총 2회)
- 이유: 홍역, 볼거리 등은 단체 생활에서 유행하기 쉽습니다. 특히 풍진은 임신 초기에 감염 시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선천성 풍진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권장: 과거 2회 접종 기록이 없거나, 항체가 없는 경우 접종합니다. 특히 가임기 여성은 풍진 항체 확인이 필수입니다.
- 수두 (총 2회)
- 이유: 과거 수두를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성인이 감염되면 합병증 위험이 큽니다.
- 권장: 면역의 증거(병력, 접종력)가 없다면 2회 접종합니다.
2. 정기 및 시기별 권장 접종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HPV) (총 3회)
- 이유: 20대가 접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자궁경부암(여성), 항문암, 두경부암(남/여) 등을 예방합니다.
- 권장: 국가 무료 접종 시기(만 12세)를 놓쳤다면 만 26세까지 남녀 모두에게 강력히 권고됩니다. (여성은 만 45세까지 접종 가능)
- 파상풍 / 디프테리아 / 백일해 (Tdap 또는 Td) (10년마다)
- 이유: 만 11~12세에 Tdap을 맞았더라도, 10년이 지났다면(20대 초반)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최근 성인 백일해 유행으로 영유아 전파 위험이 있습니다.
- 권장:
- 성인용 **Tdap(백일해 포함)**을 한 번도 맞지 않았다면 1회 접종합니다.
- 이후 10년마다 Td 백신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 인플루엔자 (독감) (매년)
- 이유: 단체 생활이 많아 유행에 취약합니다.
- 권장: 매년 1회 접종합니다. (유료)
요약: 20대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 A형 간염: 항체 검사 후 2회 접종
- B형 간염: 항체 검사 후 3회 접종
- HPV: 미접종 시 3회 접종 (만 26세까지 강력 권장)
- Tdap: (백일해 포함) 1회 접종 (이후 10년마다 Td)
- MMR / 수두: 접종 이력/병력 불확실 시 항체 검사 후 접종
- 독감: 매년 1회
개인의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장 정확한 상담은 가까운 병원(가정의학과, 내과)을 방문하여 의사와 상의하는 것입니다.
10대(만 10~19세)는 영유아기에 시작한 예방접종을 '마무리'하고, 단체 생활과 성인기를 대비하는 '새로운' 예방접종을 시작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필수예방접종(NIP)**이 여러 가지 있으므로,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 국가필수예방접종 (NIP, 무료)
만 11~12세를 기점으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접종해야 합니다.
- Tdap 또는 Td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만 11~12세)
- 이유: 영유아기 DTaP 접종으로 얻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시기이며, 특히 최근 백일해(aP)가 10대 청소년층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어(2024-2025년) 이 시기 접종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접종: Tdap (백일해 포함) 1회 접종을 권장합니다. (이후 10년마다 Td로 추가 접종)
- 사람유두종바이러스 (HPV) (여: 만 12~17세 / 남: 만 12~17세 저소득층)
- 이유: 자궁경부암, 항문암, 두경부암 등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접종:
- 여성: 만 12~17세 (2025년 기준) 여성 청소년은 무료 접종 대상입니다.
- 남성: 만 12~17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남성 청소년은 무료 접종 대상입니다.
- 횟수: 만 14세 이전에 1차 접종 시 총 2회, 만 15세 이후 1차 접종 시 총 3회 접종합니다.
- 일본뇌염 (만 12세)
- 이유: 영유아기부터 시작한 일본뇌염 예방접종의 마지막 차수입니다.
- 접종: 생백신(2회) 또는 사백신(5회) 일정에 맞춰 마지막 접종을 완료합니다. (예: 사백신 5차)
2. 권장 예방접종 (유료 또는 NIP 외)
- 인플루엔자 (독감)
- 이유: 학교 등 단체 생활로 인해 유행에 매우 취약합니다.
- 접종: 매년 1회
- 비용:
- 만 13세까지: NIP 대상자로 무료
- 만 14세부터: 유료 (비급여)
- A형 간염
- 이유: 20~30대와 마찬가지로 10대 역시 A형 간염 항체가 없는 '면역 공백' 세대일 수 있습니다.
- 권장: 항체 검사 후 항체가 없다면 총 2회 (6~12개월 간격) 접종을 권장합니다. (유료)
- HPV (NIP 대상이 아닌 남성)
- 이유: HPV는 남성에게도 항문암, 두경부암, 성기 사마귀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파트너에게 전파시키는 것을 막아줍니다.
- 권장: NIP 대상이 아닌 남학생도 만 26세까지 접종이 권장되며, 10대에 맞는 것이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유료)
- 수두 / MMR (홍역/볼거리/풍진)
- 이유: 과거 접종을 2회 모두 완료하지 않았거나, 앓은 적이 없다면 접종이 필요합니다.
- 권장: 접종 이력 확인 후 2회 접종을 완료합니다. (유료)
요약: 10대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 만 11~12세: Tdap (백일해 유행으로 필수), 일본뇌염 (마지막 차수)
- 만 12세 이상: HPV (NIP 대상자 확인, 특히 여학생은 만 17세까지 무료)
- 매년: 독감 (만 13세까지 무료, 만 14세부터 유료)
- 항체 검사: A형 간염 (검사 후 필요시 접종)
- 이력 확인: 수두, MMR (2회 접종 완료 여부 확인)
자녀의 정확한 접종 이력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 또는 앱(App)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세부터 10세까지의 어린이(영유아 포함)는 감염병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므로, 국가에서 권장하는 예방접종을 일정에 맞게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접종은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되어 무료로 지원됩니다.
다음은 0세부터 10세까지의 표준 예방접종 일정표입니다.
👶 신생아기 (0~6개월)
감염병에 대한 면역이 전혀 없는 시기이므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예방접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 접종 시기 | 백신 이름 | 예방 감염병 | 비고 |
| 출생 시 | B형 간염 (1차) | B형 간염 | |
| 생후 4주 이내 | BCG (피내용) | 결핵 | |
| 생후 1개월 | B형 간염 (2차) | B형 간염 | |
| 생후 2개월 | DTaP (1차) IPV (1차) Hib (1차) PCV (1차) RV (1차)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뇌수막염)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 |
6가 혼합백신 (DTaP-IPV-Hib-HepB) 도입으로 B형간염(3차) 포함 동시 접종 가능 (단, B형간염 양성 산모 아기는 별도 일정) |
| 생후 4개월 | DTaP (2차) IPV (2차) Hib (2차) PCV (2차) RV (2차) |
(위와 동일) | |
| 생후 6개월 | B형 간염 (3차) DTaP (3차) IPV (3차) Hib (3차) PCV (3차) RV (3차) 인플루엔자 |
B형 간염 (DTaP, IPV, Hib, PCV 동일) 로타바이러스 (백신 종류 따라 3차) 독감 |
인플루엔자(독감) 시작 첫해는 4주 간격 2회 접종 (이후 매년 1회) |
🧒 유아기 (12개월 ~ 36개월)
돌 이후, 기초 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백신 접종을 시작합니다.
| 접종 시기 | 백신 이름 | 예방 감염병 |
| 생후 12~15개월 | MMR (1차) 수두 (1회) Hib (추가) PCV (추가) |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뇌수막염) 폐렴구균 |
| 생후 12~23개월 | A형 간염 (총 2회) 일본뇌염 (시작) |
A형 간염 일본뇌염 |
| 생후 15~18개월 | DTaP (4차)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
| 생후 18~36개월 | IPV (4차) 일본뇌염 (2~3차) |
폴리오(소아마비) 일본뇌염 |
👧 학령전기 및 아동기 (만 4세 ~ 10세)
초등학교 입학 전, 단체 생활에 대비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추가 접종'이 매우 중요합니다.
| 접종 시기 | 백신 이름 | 예방 감염병 |
| 만 4~6세 (초등학교 입학 전) |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사백신 4차/생백신 2차)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일본뇌염 (일정 완료) |
| 만 6세~10세 | 일본뇌염 (사백신 5차) 인플루엔자 (매년) |
일본뇌염 (만 6세 경) 독감 |
※ 매년 잊지 말아야 할 접종
- 인플루엔자 (독감): 생후 6개월 ~ 10세 (질문하신 연령대) 어린이는 매년 1회 접종이 권장되며, 만 13세까지 무료입니다. (첫해만 2회)
[중요]
- 혼합 백신: 2025년부터 6가 혼합백신(DTaP-IPV-Hib-HepB) 등이 도입되어 실제 접종 횟수(주사 맞는 횟수)는 위 일정보다 줄어들 수 있습니다.
- 보건소/병원 문의: 아기마다 접종 일정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백신 수급 상황이 변할 수 있으니, 항상 접종 전 병원이나 보건소에 확인해야 합니다.
- '예방접종도우미' 활용: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 또는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하시면 자녀의 접종 내역을 관리하고 다음 일정을 알림 받을 수 있습니다.